오랜만에 그렸습니다.^^유튜브에 영상 올린 게 한달이 넘었네요.ㅜ.ㅜ 조금 더 부드러운(사진처럼 보이게) 느낌을 주고자가능한 커팅작업을 적게 해 봤습니다.상대적으로 머리카락은 대략....^^그림을 그리고 나서정면으로 촬영하려고 하니,폰 카메라가 사람 얼굴로인지하는...(드디어..ㅋㅋㅋ)
우리나라에는 2017년 4월에 개봉된 "브림스톤(brimstone)"이라는 영화 입니다.Running time : 2시간28분미국 개척시대의 이야기 입니다만,전형적 개독 먹사의 위선적 행동,그것을 합리화 할 수 있는 수단 바이블.그리고 스스로를 신이라고 지징해 버리는 먹사...영화를 보면서 불편한 부분이 많아, 끝까지 보는 것에 꽤 많은 인내가 필요했습니다.암튼...개독 먹사의 위선 종합 세트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참고로, 제목이 기가 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brimstome -> 단순 번역하면 "…
명성교회 부자세습에 제동이 걸렸다.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원회’가 제기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 직무 집행정지’ 1심 소송에서 “당회장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동부지방법원(판사 박미라 유성희 소준섭)은 26일 열린 재판에서 “피고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한다”며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의 손을 들어줬다.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는 부자세습을 반대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이 만든 단체다.명성교회정상화 추진위 “김하나 목사는 즉각 사임해야”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는 이날 입장문을…
서울 강남에 있는 한 대형 교회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한 수백억 원대 사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교회를 10년 넘게 다닌 한 집사가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건데 그 집사는 경찰이 수사에 나선 지금도 교회 근처 사무실에서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김상민 기자가 이 내용 취재했습니다.<기자>63살 여성 신 모 씨는 11년 전부터 서울 역삼동의 한 대형 교회를 꾸준히 다녔습니다.'신 집사'로 불리며 교인들의 신망이 높았습니다.[사기 피해자/약 12억 원 피해 주장 : (교회에서) 행사하면 후원도 하고. 어떤 부서에서 뭐가 필…
[뉴스를 부탁해] 전광훈 목사가 쏘아올린 한기총 해체 신호탄[서울신문]오랫동안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이자 얼굴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개신교를 좌지우지했던 `보수 개신교의 아이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한국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합동(예장합동)을 비롯한 주요 대형 교단들이 대부분 탈퇴해 허울뿐만인 연합기구란 평가가 무성하더니 결국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이례적인 대표 직무정지 판정을 받은 것이다.전광훈 목사●금권 선거·이단 논란으…
뉴올리언스 음악선교 중 감염 추정... 버지니아주 최초 사망 사례▲랜던 스팔딘 목사는 버지니아주 최초의 희생자가 되었다(사진: New Wave Ministries)ⓒ 뉴스M관련사진보기[뉴스M=양재영 기자] 코로나19를 트럼프 반대세력의 조작이라고 조롱했던 복음주의 목사가 사망했다. 그의 사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직접적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월 뉴올리언스 축제 기간 중 거리 설교를 했던 랜던 스팔딘 목사는 이후 확진 판정을 받고 병마와 싸웠지만, 지난달 말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스팔딘 목사는 그의 아내와 함께 …
최근 게시된 댓글중,사막잡귀 퇴마사개독징글개독들 단체 뇌수술등의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비회원님.닉네임을 하나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이트 이용에 제한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이형진 기자 =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가 23일 정치에 관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기도를 하는데 어느날 하나님으로부터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짧은 성령을 받게됐다"고 밝혔다.전 목사는 이날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통합연대' 공식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너 그거 안하면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고 해서 할 수 없이 한기총 대표 회장이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국민통합연대는 친이계와 비박계 보수인사들이 주축이 된 시민단체로 이날 각계…
원문: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920153.html?_ns=t0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죽어”…이번엔 ‘신성모독’ 논란등록 :2019-12-09 16:42수정 :2019-12-10 01:32페이스북트위터공유스크랩프린트크게작게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서 주장“하나님이 문재인 폐기처분” 발언도교계 내부서 거센 비판 나와“이단 이상의 심각한 발언”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연합뉴스그간 막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청와대 앞 집회에서 교계에서 신성 …
서울 총신대 학생들이 교수들의 성차별ㆍ성희롱 발언 전수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학교 측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했다. 일부 교수는 여성의 성기를 언급하며 노골적인 발언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후략 -================================================하는 행동마다 어쩜 그렇게 수준이하인지...전체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181511369185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