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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와 핍박 그리고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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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비쨩
댓글 2건 조회 1,697회 작성일 11-09-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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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와 핍박의 역사

사악한 종교에서 거짓된 사악한 인간의 말을 신의 말씀에 따른 율법이라고 하여, 목숨을 걸고 인간과 세상을 상대로 더럽고 추악한 싸움을 일으키게 한다. 사악한 종교에서 그렇게 하는 것은 귀신이 원하는 것이 박해와 핍박이기 때문이니, 귀신은 그로써 건강하게 암흑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악한 종교에 쇄뇌된 인간은 귀신의 노예가 되지만, 귀신의 노예를 만드는 사악한 인간은 바로 사악한 종교의 교직자며, 사악한 교직자에 의하여 사악한 종교가 인간세상으로부터 단절되지 않고 암흑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사악한 종교의 교직자는, 망상적 일생을 통하여 다른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하고, 수많은 인간으로 하여금 영혼을 잃게 하며, 그리하여 고질적인 영적, 육체적, 질병에 시달리는 인생으로 끝이 나지만, 그렇게 죽음의 목전에 다다른 교직자는 그 인생이 억울하여, 인간세상이 영원히 질병적인 인간세상이 되도록 악()을 심어, 후세로 하여금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가게 하는 것이니, 고통스러운 인간세상이 되어야 귀신이 활개 칠 수 있는 인간세상이 되며, 그리하여 사악한 종교가 인류의 역사로부터 단절되지 않게 된다.

앞에서 비굴한 웃음을 짓고, 뒤돌아서서 비웃는 야비한 인간의 심성이, 사악한 교직자가 맞는 죽음의 그늘인즉, 귀신의 노예로 산 비굴한 인생으로부터 뒤돌아서는 죽음에서 후손에게 야비한 악을 심으니, 참으로 비열하고 비열한 인간이며, 영혼을 잃은 귀신의 노예만이 할 수 있는 비열한 짓인 것이다. 이러한 인간은 인간의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며, 인간의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모른다. 만약, 조금이라도 인간의 생명과 가정의 소중함을 안다면, 인생의 말로에서 차마 그러한 무책임하고 비열한 짓은 하지 못할 것이며, ()에 파리가 달려들어 그것을 먹고 구더기를 까는 것과 같이, 사악한 종교의 교직자가 그렇게 번지니, 그리하여 좀처럼 인간세상에서 사악한 교직자들이 사라지지 않는다.

사악한 종교가 종교적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는
, 인간으로 하여금 절망과 허무에 떨어지는 불행한 인간세상이 되도록 영혼을 잃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며, 그러한 인간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박해와 핍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그리하여 남의 가정에 들어가 가정을 파괴하니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막으면 그것을 박해라 하고, 사회에 적대감을 일으켜 투쟁과 반목의 불행한 악의 사회를 만드니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막으면 그것을 핍박이라 한다.

박해(迫害), 급히 쫓아가거나 궁색하게 접근하여, 해치거나 훼방을 놓는 것을 말하며, 핍박(逼迫)이란, 정신적으로 협박을 하며 다가가거나, 물리적으로 위협을 가하며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먼저 남의 가정에 들어가 행복한 가정을 깨트리니 그러한 짓을 못하게 하는 것이 박해인가? 인간이 서로를 믿고 도우며 즐겁고 보람된 삶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사회를, 배타적인 심성을 갖도록 이간질을 시키고, 인간이 인간을,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서로 저주하게 만들어 인간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드니, 그러한 짓을 못하게 하는 것이 핍박인가? 사악한 종교가 인간으로 하여금 영혼을 잃게 만들고, 영혼을 잃은 인간들을 부추겨 인간과 세상을 박해하고 핍박하면서, 그러한 저질적인 짓을 못하게 하는 당위적 주장을, 오히려 박해라 말하고 핍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더욱 가관인 것은, 선량한 인간이 그래도 같은 인간이지라 참으면 더욱 기승을 부려 참을 수 없도록 괴롭혀 못살게 굴고, 그리하여 화를 내면 그것을 승리라고 생각하니, 거짓된 종교로부터 영혼을 잃은 교직자가 원하는 것은 박해와 핍박의 인간세상이기 때문이다.

사악한 종교의 교직자와 노예는, 선량한 자는 무자비하게 짓밟고, 강한 자에게는 아첨하며 동정을 구하며, 악한 자에게는 비굴하고, 너그러운 자에게는 더러운 손을 내민다. 그러나 선량한 자를 짓밟으면서도, 그것이 종교적 사명에 의한 것이라 하여 당당해 하고, 강한 자에게는 아첨하며 동정을 구하면서도, 그것이 종교적 사명에 의한 것이라 하여 뒤돌아서서 야비한 웃음을 짓는다. 또한, 악한 자에게 비굴하면서도, 그것이 종교적 사명에 의한 것이라 하여 당당해 하고, 너그러운 자에게는 더러운 손을 내밀면서도, 그것이 종교적 사명에 의한 것이라 하여 도와주어도 고마운 줄을 모르고 비웃는다. 사악한 종교에 쇄뇌된 영혼을 잃은 인간에게는, 그 근본에 사랑이 없고 오직 시기와 질투에 의한 미움만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귀신의 노예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악한 종교의 노예는 악을 사랑하고 선을 시기하며, 질병을 사랑하고 건강을 질투하며, 불행을 사랑하고 행복을 시기하며, 귀신을 사랑하고 하느님을 질투하니, 귀신이 원하는 것은 인간의 악이며, 귀신이 원하는 것은 질병든 삶이며, 귀신이 원하는 것은 불행한 가정이며, 귀신이 원하는 것은 좌절의 인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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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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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쨩님의 댓글

깨비쨩 작성일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노예적인 삶을 사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질병을 받아들이고 견디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불행한 현재의 삶을 용인하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좌절적인 존재의 삶을 묵인하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스스로 가정을 파탄 내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인간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인간관계를 이간시키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남의 가정을 파괴시키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사회를 암울하게 하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개독은 누구를 위하여 국가와 민족을 배반하는가?
그것이 진정 하느님을 위하여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인간이 하느님의 자손인 것은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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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님의 댓글의 댓글

흐음 작성일

여기서 말한 하느님은 단군하느님이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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