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소룡 집안의 저주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영화배우 이소룡 집안의 저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egod
댓글 0건 조회 2,215회 작성일 12-03-14 20:11

본문

영화배우 이소룡 집안의 저주

 

과연 이소룡은 가문에 전해내려오는 저주에 의해 사망을 했던 것일까요?

영화 Dragon The Bruce Lee Story에서는 이소룡이 다른사람의 눈에 보이지않는 정체불명의 철갑무사와 격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오나,

이소룡 집안의 저주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 소문은 사실과는 약간 다르다고 합니다.


1940년 11월 27일에 태어나 1973년 8월 24일에 사망한 이소룡은 어려서부터 선천적으로 가위에 많이 눌리는 체질이었다고 하며,

꼬마였던 이소룡은 가위에 눌릴 때마다 검은 그림자와 같은 사람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소룡이 18살이 되던해 가위에 눌렸던 그는, 처음 으로 그림자같이 생긴 가위귀신이 "너의

아버지는 64세에 죽고 너는 그의 반도 못살아"하는 또렷한 음성을 들을수가 있었다고 하며,

겁에질린 이소룡은 그때부터 귀신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결사적으로 무술을

배우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몇년뒤 홍콩의 유명한 풍수전문가의 조언에 의해 가위귀신에게서 벗어나도록 미국으로 이민간 이소룡은 미국에서 조차도 가위에 계속 눌리자 공포에 떨었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이소룡은 밤마다 자신을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귀신때문에 잠을 잘 못잤다고 하며, 미국에 이주한지 몇년후 그의 아버지는 64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1973년 용쟁호투를 찍던 이소룡은 자신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검은 그림자가 자신을 덮치는

경험을 한뒤 이에 놀라 넘어졌다고 하며, 이를 목격한 조명 기사들은 이소룡이 떨어진 안경을 줍는척하는 기괴한 상황을 연출하였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후 사망유희를 촬영하다 사망한 이소룡은 정확히 32살에 사망을 하였다고 하며,  죽기전

이소룡은 자신의 저주가 아들에게 전달이되지않게 큰 돈을 들여 풍수지관들의 조언을 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아들역시 자신의 아버지를 기념하는 영화가 나온 1995년 비극적인 영화 까마귀를 찍다 사고로 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브랜돈의 죽음을 지켜본 주위사람들은 이소룡

집안의 저주가 실제로 존재를 했다는것을 느낄수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소룡의 친형제들은 모두 이혼을 하였거나 사망을 하였고, 또는 경제적으로 풍지박산이 났다고 하며,

이같은 상황이 저주에 의한 벌이라고 믿고 있는 이소룡의 가족들은 저주가 자신의 할아버지의 무덤으로부터 왔다는 주장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1929년 12살의 나이로 죽은 홍콩의 풍수신동 성링루의 옆에 묻힌 이소룡의 친할아버지는 자신이 죽기전 "신동이 꿈에 나타나 당신이 내 옆에 묻히면 당신 집안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를 하였다"는 증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과연 이소룡의 집안은 홍콩 최고의 명당에 묻힌 그의 친할아버지의 묘자리덕에 큰 영화를 누렸다가 옆에 묻힌 신동의 저주에 의해 풍지박산이 났던것일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건 6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 megod 3123 04-06
167 megod 1584 04-06
166 megod 2263 04-06
165 강감찬 1514 04-05
164 케일라 1546 04-05
163 강감찬 1638 04-05
162 안티위거 1601 04-05
161 강감찬 1648 03-21
160 강감찬 1645 03-15
159 megod 1960 03-14
158 megod 2066 03-14
157 megod 2403 03-14
156 megod 1666 03-14
155 megod 2437 03-14
열람중 megod 2216 03-14
153 megod 1665 03-14
152 강감찬 1701 03-05
151 rainysun 1752 03-05
150
운영자님 댓글7
백마와호랑이 1575 03-07
149 조왕신 1732 03-08
148 백마와호랑이 1862 03-05
147 백마와호랑이 1708 03-06
146 asdw 1687 03-08
145 백마와호랑이 1635 03-07
144 백마와호랑이 1634 03-0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3,401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626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