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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당할' 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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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god
댓글 0건 조회 1,752회 작성일 12-04-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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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난 독일의 프랭키라고해. 난 지금 18세에서 30세 사이의

'살해당할' 젊은 사람을 찾고 있어.

만약에 당신의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면 나에게로 와 주길 바래.

그럼 난 당신을 죽여서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테니까.

 

-프랭키-

 

 

 

이  편지는 2002년 9월 아민 마이베스(41)가 인터넷사이트에 올린 글이다. 

이글을 보고 총 430여명이 재미삼아, 혹은 궁금해서 지원을 했었고

그 중 유르겐이라는 사람이 당첨되었다.

유르겐과 만난 마이베스는 유르겐을 잡아 먹고 그 과정을 캠코더에 녹화해 놓는다.

마이베스는 유르겐을 살해한 뒤 먹었다고 증언했으나

과학수사결과 유르겐은 잡아 먹힐 동안 살아 있었던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베스는 유르겐의 시신을 냉장보관하면서 먹었고 결국

냄새에 의해 신고된 경찰들에 의해 잡힌다.

마이베스는 재판에서 살인등의 잔학행위를 인정받았으나

유르겐이 자원한점을 참작하여

고작 8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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