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페이지 정보

본문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알렌코헨의 <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중에서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07-01 20:06:51 시사,개독관련뉴스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가슴이 시키는대로 살아야할 이유가 무엇일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