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들의 실체는 결국 학문적이지 못한 아마추어집단이라는 게 밝혀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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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모르는 기독교 신도들을 상대로 사기 치다가
제대로 잘 아는 역사 전문가의 글을 제시하니까
학문적으로 반박은 못하구 비웃기만 하는구나.
결국 안티들의 실체는
겉으론 논리적이고 학문적이다라고 잘난체하지만
제대로 된 역사전문가한테 걸리면 일개 아마추어 집단이고
잘 모르는 인간들의 모임이라는 게 밝혀지는구나.
안티들아
예수 탄생이 비시 4년도인가 에이디 6년도인가
구레뇨 인구조사 운운하며 성경이 역사적 모순을 가진다라고 난리칠 때
제대로 된 반박 못나서 살 판 났지.
이제 제대로 된 학문적인 반박글을 보니 감상이 어떠신지
예수 실존 부정 증거 어쩌구 타키투스 어쩌구하면서
마치 학계에서는 예수 실존을 부정한다고 루머 퍼뜨릴때가 좋았지.
허나 내가 제시한 아래 링크들을 보아라.
http://kwangmin.blogspot.kr/2011/08/blog-post_31.html
http://kwangmin.blogspot.kr/2015/12/vs.html
이미 기독교에서는 학문적으로 옛날에 다 해결된 문제라는 걸 역사적인 사료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지 않느냐.
이에 대해서 할 말이 없으니까 뭐라구 댓글 달았더라.
기독교한테 불리한 건 풍문이라 하면서 기독교한테 유리한 건 사실이라 그때그때 달라요 스킬을
시전한다구!!!!
인간아. 다시 한번 링크를 제시한다.
다시 한번 가서 자세히 읽어봐라.
http://kwangmin.blogspot.kr/2015/12/vs.html
링크에 이미 거기에 대한 반박이 다 실려있지 않느냐
기독교가 어린 아이를 제물로 바치고 식인한다고 타키투스가 서술한 건 당연히 풍문이지.
왜 풍문이냐구.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이유와 근거가 없기 때문이란다.
반면 예수 실존이냐 부정이냐를 가름하게 될 빌라도가 총독이냐 사령관이냐
프로클레스냐 프리펙트냐의 타키투스 서술은 풍문이 아니라는
합당한 이유와 근거가 있단다.
링크에는 그러한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역사적 문헌적 증거를 통해 제시한단다.
필로 같은 유대인 역사가의 기록에도 프로클레스 프리펙트, 즉 총독과 사령관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를 혼용해서
썼으며 그 외 총독=사령관이라는 문헌적인 증거들을 제시해서
타키투스의 예수 실존 서술은 풍문이 아니라 역사적 기록이라는 합당한 근거를 제시한단다.
역시 제대로 된 학문적인 글에는 반박 못하는 것이
결국 안티들의 실체는 학문적이고 그리 논리적이지 못하고
예수는 신화다류의 아마추어 사이비 학자들의 글만 신봉하는 인간들의 집단이라는 것이
여실히 밝혀지는구나.
정작 학계에서는 예수 실존이 대세이며
너희들이 말하는 성경의 역사적 모순(예수 출생이 비시 4년이냐 에이디6년이냐)은 없다는 게
이미 학문적으로 증명되었는데도 말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16 19:35:12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증명이 뭔 말인지, 과학이 뭔말인지, 역사가 뭔말인지 모르는 녀석이구나...
같은 사람과의 대화도 못하면서,
신과 대화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개독이여..ㅎㅎㅎㅎ

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어느 무당 집에 가도 발에 차일 만한 이야기 거리나 가져와 놓고 문슨 놈의 증명?
예수 쟁이들이 학자라 부르는 이들에 명성에 기대는 오류를 범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게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