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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영혼도 없는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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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비쨩
댓글 4건 조회 1,794회 작성일 11-08-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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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영혼도 없는...


사랑이 없는 종교이기에 인간세상을 지옥의 세상으로 만들고, 그리하여 있지도 않은 지옥을 사악한 인간이 사악한 구상을 하여 인간에게 지옥의 공포를 주니, 영혼을 잃고 사악한 귀신에 쇄뇌된 인간은 그 지옥의 공포로부터 스스로 벗어나기를 두려워한다. 사랑이 없는 종교이기에 인간으로부터 희망을 상실하게 하고, 귀신에게 비열한 무릎 꿇고 절망적인 기도를 하게 만드니, 귀신은 그 기도를 먹고 인간세상을 더욱 암울한 세상으로 만들며, 암울한 세상이 될수록 영혼을 상실한 인간은 더욱 처절하게 귀신에게 매달린다.

사랑이 없는 종교가 사랑을 말하고, 영혼을 잃은 인간이 영혼을 찾으려고 한다. 인간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인간은 하느님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며, 인간세상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하는 인간은 하느님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니, 그 돌아갈 곳이 귀신의 질곡이다. 사랑이 없는 종교이기에 인간의 본성에 내재한 보편적인 사랑을 잃게 하고, 보편적인 사랑을 잃은 인간은 특수적인 사랑으로 사랑을 각색하여 사랑을 구걸한다. 그런 종교에서 사랑을 말하지만 뒤에서는 폭력을 조장하고, 사랑을 베푼다고 하지만 야비하게 사랑을 베푸니, 그 갖고 있는 사랑이 야비한 폭력의 사랑이기 때문이며, 가식의 사랑에는 영혼이 썩는다는 것을 모르는 인간은 가식의 사랑을 오히려 자랑한다.

사랑이 없는 종교이기에 인간의 삶을 절망과 회의에 빠트리고 달콤한 사랑을 속삭인다. 그러면서 인간이 절망과 회의에 빠지는 것은, 근본적인 성품으로부터 죄인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그리하여 인간이라는 존재를 회개하는 미움의 존재로 만들어 인간과 세상을 적대적으로 만들며, 그렇게 근본적인 인간의 심성에 죄인의 미움을 심고, 심어진 미움의 성품에 따라 미움의 인생을 이루게 하니, 미움의 색채는 귀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채적 식량이다.

사랑이 없는 종교이기에 부부 간의 사랑이나,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도 시기질투하여 부부 간을 이간시키고, 부모와 자식 간은 원수지간을 만드니, 그러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지만, 근본적으로 잃어버린 사랑을 어떻게 이루겠는가? 자기자신에게서 사랑이 있어야 사랑을 받고 사랑을 베풀 수 있다. 자기자신에게 진정 사랑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할 것이니,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먼저 영혼이 썩었다는 것이며,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지금, 귀신의 노예적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밝고 깨끗한 성품을 이루지 못하면, 그 마음의 색채에 드러나고, 그 소리의 파장 드러나며, 그 정신의 빛에 드러나니, 하느님은 밝음을 취하여 밝음의 인생이 되게 하시고, 귀신은 어둠을 취하여 어둠의 인생으로 끌고 들어간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2 16:33:28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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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쨩님의 댓글

깨비쨩 작성일

우리민족이 믿어온 하느님의 자리를 야훼귀신이 차지하여 하느님인체하고,
예수를 앞세워 사랑을 베푼다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랑이 없는 예수로부터 특수적 사랑을 각색하여 시기와 질투의 인간세상을 만드니,
개독은 사랑도 영혼도 없는 암울한 질병적 인생을 살고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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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개독구라경보다 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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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손님의 댓글

하늘자손 작성일

깨비짱 님 emoticon_051emoticon_051emoticon_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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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손님의 댓글

하늘자손 작성일

emoticon_083 해가 떠오른다...
깨비짱... 사람의 마음에 하늘이 열리고 광명한  천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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