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귀신 쫓는' 목사님이..20대 여성과 왜 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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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귀신 쫓는 목사'로 명성을 떨친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교단에서는 이미 이단으로 규정이 됐지만, 성락교회를 성도 15만명의 초대형 교회로 키우면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성락교회 교인들이 김목사의 성 추문 의혹을 제보해 왔는데요.
김기동 목사의 이중생활, 직접 보시겠습니다.
◀ 리포트 ▶
깊은 밤, 대전의 한 호텔, 백발의 노신사가 20대로 보이는 여성과 안으로 들어갑니다.
올해 82살의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입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이 호텔 출입은 처음이 아닙니다.
[제보자] "여기 내려온 것만 11회 정도 됐고요. 화요일 날 화서 수요일 날 가거나."
영상 속 젊은 여성은 모태 신앙 교인으로, 가족 모두 이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예배 중 두 사람의 부적절한 행동을 봤다는 교인도 있었습니다.
[목격자] "왼손으로 이렇게 허벅지를 만지고 계셨더라고요."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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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보기 : https://news.v.daum.net/v/20190827200142843?d=y
여자에게 붙은 귀신을 쫒아내려면 허벅지를 만져야 하는군요..
그럼 남자에게 붙은 귀신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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