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에게 시공을 줬다가 공사가 중단된 교배당
페이지 정보
본문
| 화곡동교회, 2개월째 공사 중단에도 별다른 대책없어 | ||||
| ||||
|
화곡동교회 건축공사가 중단된 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 가고 있는데도, 화곡동교회측은 별다른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어, 교인들의 피해도 그만큼 커져 가고 있다. 본지 기자는 지난 1년간 교회 건축 현장에서 공사진행과정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사람이다. 성도들의 눈믈어린 헌금으로 지어져 가고 있던 교회건축이 시공사인 보람건설 사장의 잠적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돼, 교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 6월 공사 중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건축위원장 한재호 장로와 건축위원 윤대원 장로를 해임하고, 건축위원장에 김철수, 건축위원에 황진웅, 신동선, 윤만호, 양명석 등을 새로 선임해 2010.7.25.자 주보에 광고를 하였다. 그러나, 건축위원장과 위원들은 아직도 시공사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교인들에게 밝히고, 동시에 종전 시공사인 보람건설과 계약체결 당시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270억원의 부채가 있는 건설 순위 747위의 업체를 선정하는 바람에 교회건축 공사가 지연되었다는 비판에 대해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공사중단 사태에 대해 건축위원장을 맡았던 한재호 장로는 교인들에게 공사중단사실을 소상히 밝히고, 그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따라서, 화곡동교회측은 더이상 지체말고 보람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건축위원들을 상대로 책임을 묻는 한편, 조속한 공사 재개 방안을 마련해 교인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어야 할 것이다.
[유니온뉴스] |
댓글목록


webmaster@cu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