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원 또다른이름의 지하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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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전선하 기자]
폭행·감금·비위생이 일상인 기도원의
실태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 - 감옥살이 기도원'에서는
기도원이라는 미명하에 알콜중독, 지적장애,
신체장애 등 심신이 불편한 입소자들에게 가해지는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했다.
실질적 기도감옥을 운영하는 개독들이야말로 정신적인 불구가 아닌지 생각해보라
남들에게 보이고싶고 칭찬받으며 또 다른쪽으로는 돈을 막대하게 벌고싶고
나라에서 지원받고
허가낸 살인자들이 만든단체 기도원 가난하고 정신적문제가있는사람들을
마구잡이로 가두어놓고 또 개독교를 받아들이지않는사람을 감금하고
개돼지보다도 못한취급을 하는개독놈들아
양심은 잘있느냐? 수치심은 있는냐?
선한감정은 있느냐?
니들도 티비보면울고 웃느냐?
니자식과 가족들이 중하면 그들 기도감옥에
갇힌자들또한 귀한 목숨생명이니라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08-25 21:17:19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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