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 대표란 놈이 황당한 소리만 해대는 쥐새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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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일본관광객 줄어드니, 독도망언 무시하자"
일본의 "독도는 우리땅"에 '부산 지역구의원식' 황당해법 제시
2010-09-10 11:33:18
일본정부가 10일 <방위백서>를 통해 또다시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했으나,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의 김무성 원내대표가 우리가 강력 대응할 경우 일본관광객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대응하지 말자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일본 방위청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명시한 <방위백서>를 낼 것이란 보도가 있었다"며 "매년 연례행사처럼 일본은 독도문제를 내부단결용으로 매년 시도 때도 없이 흘리고 우리는 비분강개해서 과한 반응을 보이게 되면, 그에 따른 국민의 일본에 대한 감정이 고조되고, 일본 관광객이 줄어드는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이는 일본의 연례행사이기에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이라고 무대응을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 주장은 우리가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니 일본정부의 주장을 묵살하자는 쪽으로도 좋게 해석가능하다, 묵살의 이유로 "일본관광객이 줄어드는 문제"라는 '돈 문제'를 거론함으로써 거센 국민적 비난이 뒤따를 전망이다.
특히 그는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부산을 지역구로 두고 있어, 집권여당 2인자가 자신의 지역구 이해를 반영한듯한 좁은 시각으로 '영토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일본 방위청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명시한 <방위백서>를 낼 것이란 보도가 있었다"며 "매년 연례행사처럼 일본은 독도문제를 내부단결용으로 매년 시도 때도 없이 흘리고 우리는 비분강개해서 과한 반응을 보이게 되면, 그에 따른 국민의 일본에 대한 감정이 고조되고, 일본 관광객이 줄어드는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이는 일본의 연례행사이기에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이라고 무대응을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 주장은 우리가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니 일본정부의 주장을 묵살하자는 쪽으로도 좋게 해석가능하다, 묵살의 이유로 "일본관광객이 줄어드는 문제"라는 '돈 문제'를 거론함으로써 거센 국민적 비난이 뒤따를 전망이다.
특히 그는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부산을 지역구로 두고 있어, 집권여당 2인자가 자신의 지역구 이해를 반영한듯한 좁은 시각으로 '영토문제'를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엄수아 기자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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