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끼리 허구헌날 잡아먹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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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단아. 기독교 대한감리회다.
나라(국가)가 망해도 종교는 성한다.
종교가 나라를 만들고 나라는 그 안에서 자란다.
이 불변의 이치에 엇나간 천하의 이단아.
기독교 대한감리회다.
인류 오천년 역사에 종교가 국가 관리에, 그것도 지방법원의 부장판사에 의해 품성을 심사받은 후 교단 관리자로 임명 받고 있다.
말이 되는가?
그것도 헌법(통치/치리 체제의 근본법)이 아닌 재단법인(채권/채무)에 대한 감리법에 묶여서 말이다.
우리 감리교단은 국가의 단속 안에 감금되어 있다.
국가가 종교를 관리(감금)하면 국가는 망한다.
국가가 망했을 때 "애국 의분사"가 줄을 이었다.
그러나 “생명의 존엄”을 엄수 받은 기독교인이니 죽을 수도 없다.
때문에 하늘의 벌을 받아야 한다.
나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총회원의 한 사람으로 작금의 사태에 비탄하며 화인 맞은 자로 자복, 회개하며 모든 논의에 대한 종결을 탄원한다.
* 법이요!
1) 모법을 준수하라.
① 감리교 혼란의 원인 제공자는 교회 앞에 사죄하고 성직에서 물러나라.
② 감리교 성직자 가운데 “국법”(형사법)에 의해 처벌받은 이는 근신하라.
③ 현재 문제된 감독 피선거권자 중 형사법에 처벌된 자 있으면 자복, 회개하라.
④ 감독을 역임한 성직자를 포함, 은퇴한 성직자는 “자중하라.”
2) 감리교 장정에 의해 치리하고, 통상법과 편법에 의해 의결된 모든 것은 원천 무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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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익 목사(서대문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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