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 매국세력의 뿌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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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민족,아시아평화의 癌'우리가남이가 세력' |
| - 단군중심 통합사관과 차별없는 인사와 공정한 배분 필요하다 |
| 윤복현 객원논설위원, 2010-09-23 오후 11:55:18 |
경주지역의 초원세력의 무덤(적석목곽분)는 4-5세기 모용씨를 시조로 삼는 선비족(김씨로 개명)의 무덤들이다. ![]() 5세기부터 6세기초 신라인들이 적석목곽분에 같이 매장한 자신들의 모습을 만든 토우다.유전형질은 후손을 통하여 이어지기 때문에 저런 얼굴형은 생활속에서도 유심히 보면 찾을 수 있다. 이들 기마선비족이 개국한 신라는 기마군사력에 기반하여 강력한 중앙집권화를 실현하여 6세기에 경상도 각 지역에 관리를 임명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신라의 왕족에 해당하는 경주 김씨(선비족의 후예:법흥왕 때 모진에서 김원종으로 성과 이름을 개명했다-기록문헌 : 삼국사기.양서.만주원류고-이는 고구려사에서 최대 비극으로 고구려 고국원왕 당시 고구려의 군사전략오류에서 당한 모용선비족의 침략으로 초토화된 고구려의 원한과 침략을 의식한 모용선비족의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보여진다.) 기원전 1,200년경에 일어난 단군조선의 권력변화로 인하여 22대 색불루 단군천황을 기점으로 흉노족은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하여 단군조선의 통치제도와 유사하게 선우(흉노족 칸)아래로 좌현왕과 우현왕을 두게 되었다. 21대 소태단군천황 말년에 소태 단군천황이 서유여의 무력시위에 5가의 합의없이 단군직을 서우여에게 승계하려 하자,이에 색불루가 반기를 들었다. 그리고 수유족(흉노족)을 대표하는 서유여(단군천황을 보좌한 우현왕=마한)와 코리족을 대표하는 색불루(단군천황을 보좌한 좌현왕=번한)가 단군천황승계를 놓고 벌인 단군조선의 권력투쟁에서 수유족의 서우여가 고구려가 시조로 삼았던 고등의 손자 색불루(22대 단군천황)에게 패배하고 번조선의 단군에 임명됨으로써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하였다. 유럽에 나타난 아시아 유목민족 스키타이족(흉노)이 그로부터 400년 후인 기원전 800년에 출현하는 배경이라 할 것이다. 22대 색불루 단군천황은 8조 법금을 제정하여 풍기와 풍습를 바로 잡고 동북방에서 중원으로 이주하여 지나대륙을 지배한 동이계 은나라을 남으로 밀어 양자강 지역까지 단군조선의 영역을 확장했다. 따라서 단군천황승계를 놓고 벌인 단군조선의 권력투쟁에서 색불루(22대 단군천황)에게 패배하고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한 이래로 4세기전까지 유라시아 초원을 지배하면서 코카서스 인종과 피를 섞어 혼혈족(투르크족=돌궐=터키)을 형성한 흉노족을 흡수하여 또 피가 섞인 모용선비족의 얼굴형은 적석목곽분에서 출토된 토우모양처럼 통통하고 이국적이다. 모용선비족의 우월성을 내세운 혈통중심의 성골(신라왕족으로 모용선비족)-진골(왕족과 결혼한 귀족으로 김알지 흉노족)제도는 소수지배세력이 자신들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리스의 계급제도를 옹호하기위한 이론으로써 이데아론을 제창한 플라톤이 칭송한 고대 그리스의 계급제도나 인도의 카스트 제도 또한 아시아 유목세력의 지배와 관련되는 제도다. 오늘날에도 남한사회는 우리가남이가 지배의식으로 유지되고 있다.이들 정치세력이 바로 40년이 넘게 남한의 권력과 기득권을 독점해 오면서 지역과 분열을 분열시켜 온 암적세력이라 할 수 있다.이들의 외교는 신라이래로 몸에 베인 사대노선이며, 반북분단노선으로 민족통일을 방해하고 차단하는 반민족 이질유전인자들인 것이다.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은 신라우월주의 사관으로 무장하고, 이명박정부가 보여 주고 있듯이 신라의 방법으로 외세와 손잡고 전쟁을 통해서라도 북한을 흡수통합하겠다는 이질적인 사대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남한은 절대로 이들 반민족 사대주의적인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타도하지 않으면 희망과 미래가 없다.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정치판에서 청소를 해야 한반도평화도 가능하고 통일도 가능하고 주변국들과의 평화관계도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민과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이다. 영남민중들을 정치적 숙주(노예)로 삼고 있는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완전히 청소하기 위해서는 단군중심의 통합적인 역사관과 능력을 중시하는 차별없는 인사와 공정한 배분이라는 가치연합이어야 가능하다. 현대판 3국을 구분하자면 미국에 대적하겠다는 북한은 고구려의 자주기질을 가진 고구려야 할 수 있고, 미국.일본에 군사경제적으로 의존하려는 남한의 경우에는 신라, 백제가 망한 후에 백제황족과 유민들이 백제담로지역이였던 일본열도로 건너가 국호를 바꾼 일본의 경우에는 백제라 할 수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어 있다. 침략이 있었기에 재침이 있는 것이고 원한이 있기 때문에 원한을 앙갚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악순환은 인류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사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전제로 화해협력상생시대로 나가야 할 것이다. ![]()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패권다툰 고구려.백제 한민족사적으로 아시아대륙과 아시아 바다를 지배하고 경영했던 고구려.백제는 단군조선의 황통을 계승한 부여족이다. 사로국은 부여족이다. 신라는 엄연히 단군조선의 방계에 불과한 흉노선비족이다. 당나라는 선비족이다.따라서 신라와 당나라의 군사동맹은 너무나 당연하다. 4-5세기에 조선족(부여족) 속으로 들어온 소수의 흉노선비족 유전인자들은 신라이래로 혈통중심의 골품제도와 사대외교노선으로 한머리땅을 고통스럽게 하는 유전인자들이 되어 왔고, 되고 있다. 우리 몸 속에서 이러한 사대적이고 독점적이고 탐욕적인 유전인자들(사탄유전인자:사탄의 어원은 분리.분열)을 민족사인식과 국민의 정치의식의 전환를 통하여 말끔히 제거해야만 한다. 근현대사를 통해서 40년을 넘게 권력을 독점해 온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이 해 온 짓거리가 무엇이였는가?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독점과 기득권독점을 위한 군사쿠테타.국민학살.국민탄압.독재.언론장악.왜곡날조.독점.차별.국가파산.사회양극화 심화.음해.사대외교다.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는 단군조선의 홍익정치와는 상반되는 매우 이질적인 정치세력인 것이다. 한민족의 정치는 유전자적으로도 본래 단군씨들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남한사회는 단군씨들이 음해당하고 탄압받고 있다. 단군씨들이 더욱 용맹할 필요가 있다. 한인.한웅씨를 계승한 단군씨들에게 단군씨의 줄기인 흉노선비씨들은 당연히 기가 죽게 되어 있다. 본래 흉노선비씨는 유전자적으로도 국방업무에 적합한 씨들이다. 따라서 우리 민족사를 비참하게 만들고 이 나라와 민족을 망쳐 온 근원은 신라의 사대주의에서 찾아야 한다.당나라 태종과 고종에게 아부충성문을 바칠 정도로 당나라에 사대하고 군사동맹을 맺고 동족을 살륙한 신라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고려.조선을 이어 오면서 이들 소중화 사대주의 정치세력은 조선을 망하게 하여 일제 식민지와 민족분단을 가져오게 만든 반민족 세력이다.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내부적인 원인규명보다는 주로 외부적인 원인규명에 주력해 왔다.그러나, 항상 변화의 근원은 내부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사분오열된 약소한 몽골족을 통합하여 유라시아를 경영한 징기즈칸의 몽골제국의 사례를 통해서도 입증된다.내부의 권력문제와 권력의식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자주주권적이면 당당하게 자립적으로 살 수 있지만 사대적이면 후손까지 비굴하게 굴종적으로 살아야 한다. 이들 사대망국세력이 내부적으로 백성을 탄압하는 소아적인 작태를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구한말에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를 팔아 먹는 이완용같은 정치의식으로 나라를 외세에 얼마든지 위임할 수도 있는 사대적 작태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 이들 세력과는 타협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민족사에서도 신라의 토사구팽적인 사대주의를 명확히 인식하게 함으로써 자주주권의식을 어릴 때 길러 주어야 할 것이다. 자주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민족사 교육은 그래서 중요하다. [자료]단군이래 채소가격 최대로 폭등..왜? 채소 가격이 한두달새 1000%나 폭등하여,돈없는 서민들은 채소도 못 먹고 굶어죽을 지경입니다. ![]() <단군이래 최고 가격!!! - 시금치 710%, 상추 1000% 급등...서민들은 굶어 죽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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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23 오후 11:55:18 © kookminnews.com 윤복현 객원논설위원의 다른 기사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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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현 객원논설위원 : 1968년 전남 완도 출생 한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개혁국민정당 비상대책위원 특허수호 진실규명 협의회 공동 대표 진실규명 국익수호 협의회 집행위원 역사.종교연구가 / 심리상담사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과 한민족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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