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기적을 과학적으로 주장하자 난리치는 개독누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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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지수 기자] 홍해바다를 가른 ‘모세의 기적’은 바람의 영향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모세의 기적’은 모세가 유대인들을 이끌고 애굽(이집트)을 탈출할 때 바다가 갈라진 사건을 말한다. 미국 국립기상연구소(NCAR)와 콜로라도 대학 연구진들은 이 사건을 두고 모세의 기적이 아니라 강력한 동풍에 의해 갈라진 현상이라고 21일(현지시간)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와 같이 결론을 내린 것은 바람이 바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연구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종교를 과학으로 해석하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종교는 그 자체로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다” “수천년 역사 속에 그것도 그 시간 그 때 그 장소에서 이집트 군사가 쫓아오는 상황 속에서 바다가 갈라졌다는 사실이 바로 기적이다” “너무 억지논리로 기독교를 폄하 하지말자. 각자 자기가 가진 종교에 신념이 있듯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세의 기적’은 모세가 유대인들을 이끌고 애굽(이집트)을 탈출할 때 바다가 갈라진 사건을 말한다. 미국 국립기상연구소(NCAR)와 콜로라도 대학 연구진들은 이 사건을 두고 모세의 기적이 아니라 강력한 동풍에 의해 갈라진 현상이라고 21일(현지시간)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와 같이 결론을 내린 것은 바람이 바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연구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종교를 과학으로 해석하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종교는 그 자체로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다” “수천년 역사 속에 그것도 그 시간 그 때 그 장소에서 이집트 군사가 쫓아오는 상황 속에서 바다가 갈라졌다는 사실이 바로 기적이다” “너무 억지논리로 기독교를 폄하 하지말자. 각자 자기가 가진 종교에 신념이 있듯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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