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패륜아들(이인규/이석환/홍만표/우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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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가 대통령을 맞이하고 차를 한잔 내놓았다.
그는 대단히 건방졌다.
말투는 공손했지만 태도엔 오만함과 거만함이 가득 묻어 있었다.
[아래는 족벌찌라시 좃선의 언론 중계 일부다]
“‘조사 과정에서 서로 입장이 다를 수 있으니 이해해 줬으면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어색함이 감돌면서 침묵이 찾아왔다.
두 사람 간의 대화는 이런 식으로 10분 남짓 이어졌다.
오후 1시33분 차를 다 마신 노 전 대통령이 '이제 시작해야죠'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인규는 노 전 대통령 일행이 방에 들어올 때 검찰에 출두 할때도
문 밖에 나가 마중하지 않은 것처럼 문 안에서 인사를 했다.
”찌라시 조선일보가 전한 당시 상황으로봐도
이인규 전 중수부장의 ‘힘’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처지’를 반영한 내용이었다.
중수1과장이 조사를 시작했다.
떡검 먹거리-에 출두한 노 대통령

자존심 강한 노무현전 대통령께서 어떠한 심정이었을까를 생각하면
그저 치가 떨린다.
합심하여 대통령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힘을 썼더라면
브라질 대통령 룰라 보다 더 나은 나라를 만들었었을 텐데 ..
그러나 경쟁적인 공부만 했지 ..
다른이를 불행하게 만들어 자신의 부귀영달을 행복으로 아는 소인배들 ...
대통령을 가지고 노는 즐거움을 즐기던 패륜아들 ...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주어 결국 대통령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마귀새끼들 ...
이석환이 같은 똥-엘리뜨 의식을 가진 잉간들이
노무현 집권초기 검찰 개혁에 불만을 가졌던게
사건의 시발점이라 볼 수 있겠지요.
(전두환때 그랬다면 .. 죽었을텐데 ..
한국민은 그저 두들겨 패야 ...??)
이순신을 시기하던 무리들이 득세할때
이미 조선은 몰락의 길을 가고 있었고,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 가치관이
저들과 전혀 다름이 없는
역시 망쪼의 길로 가고 있는 중이겠지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패륜아들의 수사과정 상에서 받은 모욕감으로 목숨을 버린 사건인데 ..
떡검은 암시랑토 않다네 ... 아이구 ~! 이 천벌 받아 마땅한 놈들아 ....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다워지기 위해서라도,
저런 패륜아들을 배에 실어 망망대해 속에 수장시켜야 할것이다.
전직 대통령에게 예우도 갖추지 않는 이인규 일당은 패륜아들로
/철/저/한 수사로 /반/드/시 죽음으로 죄 값을 받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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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마귀새끼들
노 대통령이 검찰청사에 들어 오는 것을 보고
얼굴에 음흉한 미소를 띠며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할 패륜아들 ...


대검 중수부장 이인규
수사기획관 홍만표
법무장관 김경한
검찰총장 임채진
중수1과장 (직접 조사) 우병우
중수2과장 (2003년, 노무현 대통령께 대든 놈) 이석환
참단범죄수사과장 (계좌추적 등) 이동열
결재 : 이명박
바람잡이 : 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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