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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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쌍 나경원, 사진촬영 위해 중증장애인 알몸목욕 시켜
오세훈이 아동인권 침해하더니, 나경원도 똑같이 따라하네
'사학재벌 딸내미가 인권이고 뭐고 남 생각할 줄 알겠나' '원래 이 여자가 싸가지가 없거든요' '국쌍 인권이고 뭐고 남 생각은 할 줄도 모르네' '선거용으로 이용하려다가 너 덜미 잡혔어' '지 지체 장애인 딸 이용하는데 그 정도 쯤이야' '시장 한번 해먹으려고 별짓 다하는구나' '다운증후군 딸 키워봐서 사정 잘 아실 경원씨 그리도 시장되고 싶소?' '자위로 부족하오?' '오세훈이도 아이를 벗겼쥐. 같은 년놈들이군'
27일 민주당 부대변인의 논평에 따르면, 지난 26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이 용산구 후암동에 소재한 한 중증장애인 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했는데, 중증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를 취재진들이 보는 앞에서 발가벗겨 목욕을 시키는 쇼를 했다 한다.
특히 욕실에는 전문 사진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반사판과 조명장비 등이 설치돼 있었다고 한다. 국쌍 자위녀 나경원의 작위적인 봉사활동 사진-영상 촬영을 위해 중증장애인들의 인권이 침해-농락당했다는 말이다.
문제는 기만적인 나경원의 봉사 쇼를 동행취재-보도한 기자들은 이를 전혀 언급-문제 삼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신 나경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복지 이슈를 부각시키고 있다고 열나게 빨아주기에 정신이 없다.
* http://www.minjoo.kr/news/news.jsp?category=briefing&id=8233
여하간, 보편적 복지를 망국적 포퓰리즘이라 씨 부리던 철부지 오세훈이가 전면 무상급식 반대를 외치며 어린이 알몸광고를 혈세를 들여 주요일간지에 게재했다가 시민-네티즌들에게 욕바가지를 쳐 먹었는데, 국쌍 나경원도 중증장애인의 인권까지 팔아먹고 있으니 투표 하나 제대로 못하는 서울시민들은 참 좋겠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11548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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