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지사 "盧 떨어져죽고 MB도 징조 안좋다"
페이지 정보
본문
김문수지사 "盧 떨어져죽고 MB도 징조 안좋다"
매일경제 | 입력 2011.09.28 17:33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비리와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스로 바위에 떨어져 죽었다. 이 대통령도 굉장히 징조가 좋지 않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지사는 28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 '어떤 대한민국을 누가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결국 총 맞아 죽었고 그 부인(육영수 여사)도 총 맞아 죽었고
노 전 대통령도 스스로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다"면서 "이 대통령도 굉장히 징조가 좋지 않은 등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왜 이 지경인지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로 치켜세우고 박 전 대통령을 '1960년대에 이미 글로벌 리더십을 실현한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그동안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도 날선 대립을 하던 김 지사는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는 등 여러 가지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또 "박정희 시대를 대표하는 울산ㆍ창원ㆍ구미ㆍ포항 등은 대학과 일자리가 있는 잘 계획된 도시인 반면 분당ㆍ일산ㆍ평촌 등 노태우 시대 신도시는 베드타운으로 불리고,
이 대통령의 신도시는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니라 40년간 묶어놓은 그린벨트를 풀어 만든 보금자리일 뿐"이라며 각을 세웠다.
김 지사는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한 자리 얻으려고 하거나 나경원 의원을 당선시키는 문제만 생각하지 말고 손해 보더라도 대한민국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인혜 기자]
막주둥이.. 문수가.. 미쳤구나.. 어디다.. 감히.. 노통과 ..비교를
그리고 ..승만이가 ..뭐..어째? ..
빌어먹을 ..개주둥이 ..
김 지사는 28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 '어떤 대한민국을 누가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결국 총 맞아 죽었고 그 부인(육영수 여사)도 총 맞아 죽었고
노 전 대통령도 스스로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다"면서 "이 대통령도 굉장히 징조가 좋지 않은 등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왜 이 지경인지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로 치켜세우고 박 전 대통령을 '1960년대에 이미 글로벌 리더십을 실현한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그동안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도 날선 대립을 하던 김 지사는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는 등 여러 가지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또 "박정희 시대를 대표하는 울산ㆍ창원ㆍ구미ㆍ포항 등은 대학과 일자리가 있는 잘 계획된 도시인 반면 분당ㆍ일산ㆍ평촌 등 노태우 시대 신도시는 베드타운으로 불리고,
이 대통령의 신도시는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니라 40년간 묶어놓은 그린벨트를 풀어 만든 보금자리일 뿐"이라며 각을 세웠다.
김 지사는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한 자리 얻으려고 하거나 나경원 의원을 당선시키는 문제만 생각하지 말고 손해 보더라도 대한민국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인혜 기자]
막주둥이.. 문수가.. 미쳤구나.. 어디다.. 감히.. 노통과 ..비교를
그리고 ..승만이가 ..뭐..어째? ..
빌어먹을 ..개주둥이 ..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