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70대 경비원 살해한 30대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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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평소 다니던 교회의 경비원 B(75)씨가 자신이 좋아하는 여인과 동침을 했고 돈만 밝힌다는 망상에 빠져 지난 1월23일 새벽 인천시
부평구의 이 교회에 들어가 B씨의 머리와 얼굴을 소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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