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크리스천 형제님 - 여의도칼부림 범인 > 시사,개독관련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사 / 개독관련 뉴스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 특정종교 홍보 및 전도, 기타 광고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 게시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 형제님 - 여의도칼부림 범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아카이아 이름으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3,414회 작성일 12-08-26 14:58

본문

여의도에서 칼부림한 꼴통싸이코 개색끼........
 
사람들은 저 범인 앂색끼가 자기 합리화하는 말만 듣고
저색끼가 전에 다니던 직장동료들인 피해자들한테까지
화살을 돌리는데,,,,,
 
저거 다, 칼부림 피의자 개색끼가 나중에 형량 낮춰보겠다고
야비하게 피해자들과 전직장동료들 왕따범죄자로 몰면서
개꼼수 부리는것입니다!
 
오해들 마시고, 잘못알고 있는사람들 한테 꼭 그런건 아니라고 바르게 알려주시길...........

------------------------------------------------------

         [단독] “‘칼부림’ 김씨, 회사서 특별히 왕따는 아니었다”

 
느닷없이 칼 맞은 피해자들
직장상사 “평소 근태 안 좋았다”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사건 피해자들 모두 30대 초반의 젊은 직장인이었다. 피해자들은 흉기에 찔려 장기가 손상되는 등 중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김아무개(30)씨의 직장 상사였던 김아무개(32)씨는 등 쪽을 찔려 폐와 간을 다쳤다. 병원 쪽은 “수술 경과는 괜찮은 편이고, 더 출혈이 없으면 내일 일반 병실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김씨는 면회시간에 <한겨레>와 만나 ‘왕따 가해자’로 몰려 억울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피의자) 김씨가 평소 전날 술 마시고 근무시간에 조는 등 근태가 안 좋았다”며 “주변에서 평가가 안 좋았지만 오히려 나는 팀장이라서 감싸줬고, 김씨는 면담 때도 매번 ‘미안하고 할 말이 없다’고 말하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씨가 술버릇이 나빠 동료들이 나무라곤 했지만, 특별히 왕따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직장 동료 조아무개(31)씨는 얼굴과 복부를 찔려 신장을 크게 다쳤다. 우선 얼굴 상처를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경과에 따라 콩팥 제거 수술을 받을지 결정할 예정이다. 조씨의 어머니는 “딸이 병상에서 정신이 들자마자 ‘그 사람 왜 그랬대’라고 물었다”며 “내 딸이 (누구를 왕따시킬) 그럴 사람이 아니다. 정말 착한 아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8462.html

--------------------------------------------------

지가 술처먹고 개꼬장이나 피우고 기고만장 깝치다가 회사 짤린걸 남탓하며,

심지어 무고한 사람들 살인미수 저지르고,,,,,
 
심지어,, 나중에 혹시 지 형량 깎아보겠다고
무고한,,심지어는 자기 감싸주기까지했던 피해자인 전 직장상사와 전 직장동료들을 직장내 왕따 일삼는 사회악으로 모는 언론플레이질하는
개또라이 싸이코에다가 비열 야비하기까지한 개색끼......
 
어쩐지,,,,, 그럼 그렇죠~~^^

여의도 칼부림 범인 저 색끼,, 독실한 개독이셨습니다!

유일개독신 야훼와 예수놈의 사랑스런 양자식놈
이라는것

'성지순례'까지 할려고 '바이블'까지 쳐보시는.......

----------------------------------------------

jpeg&attnum=3&attid=0.1
----------------------------------------------



위쪽은, 칼부림 범인 개독 싸이코새끼 고시원방에 꼽혀있는 책들사진이죠,,,,,,,


-----------------------------------------------
 전 직장동료 험담에 앙심‥"6명 죽이려 했다"

 
 
◀ANC▶
피의자는 과거 자신에게 험담을 했던 예전 직장 동료 6명을 살해할 목적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미희 기자입니다.

◀VCR▶
어제 저녁, 서울 여의도 퇴근길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김모씨.
전에 다닌 직장 동료들이 퇴근하길 기다렸다가 무차별 흉기를 휘두른 계획 범행임을 실토했습니다.
함께 근무할 당시 자신에게 험담하고 결국 자신을 실업자로 전락시킨데 대해 복수할 생각이었다는 것입니다.

◀SYN▶ 김 모씨/피의자
"제가 믿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복수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2명이 아닌 6명을 살해할 의도였다고도 털어놨습니다.

◀SYN▶ 한원횡 형사과장/영등포경찰서
"회사 직원들 중에 자신을 험담했던 직원 6명을 죽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김씨는 새로 옮긴 회사에서도 적응하지 못해 실직자가 된 뒤, 고시원을 전전하며 신용불량자로 살았습니다.

◀INT▶ 김태우/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있는지도 없는지도 못 느낄 정도로 조용한 분이고 여쭤보는 말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셨고"
애당초 범행대상도 아니었던 행인 두 명에게도 아무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두른데 대해선, 말을 흐렸습니다.

◀SYN▶ 김 모씨/피의자
"기억이 나는 것도 있고 안나는 것도 있고...뒤의 두 분도 너무 죄송합니다. 어제 집밖을 나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경찰은 김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MBC뉴스 김미희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23498_5780.html
-----------------------------------------------------
여러분,,

여의도 대로상에서, 난데없이..이유없이..억울하게..심지어 저 칼부림 범인 개독싸이코 색끼 감싸주기까지 했는데..
저 야비한 개독싸이코 칼부림 범인 색끼가
자기 형량 깎아보겠다는 비열한 언론플레이 때문에
'직장내 왕따 사회악'으로까지 몰리는
피해자인 직장동료들 명예를 위해서라도요,,,,,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이 얘기 널리 알려주세요.....

엉뚱한 피해자 두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피해자인 전직장동료 여성과 전 직장상사라는 사람들도
다 같은 직장에서 비정규 계약직으로 실적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며
개명박 새누리 일당이 이땅에 이식한 개독적인 신자유주의 수탈적 경쟁으로 내몰리면서도 성실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입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은 잘못이 없고, 타인들이 잘못을 했기에 응징했다고 주장하곤 하지요.

물론, 이러한 범죄에 대해 사회적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겠지만,
범죄자의 말만 듣고 보도를 해대는 책임감 없는 언론도 큰 문제입니다.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론들이 더욱 큰 범죄를 저지르는군요!!!!!!

Total 580건 10 페이지
시사,개독관련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5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1714 11-30
354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125 11-30
353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8 11-11
35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1 11-11
351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11-11
350 뉴스 in 이름으로 검색 2388 11-07
349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081 09-21
열람중 아카이아 이름으로 검색 3415 08-26
347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170 08-18
346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7-12
345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0 07-12
344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4 07-06
343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6-28
342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6 06-28
341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6-28
340 뉴스 in 이름으로 검색 2455 06-28
339 뉴스 in 이름으로 검색 2777 06-26
338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25
337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8 06-13
336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386 06-10
335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10244 06-05
334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5-31
33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5-30
332 뉴스 in 이름으로 검색 3078 05-29
331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7 05-23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4,125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7,350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