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실한 크리스천 형제님 - 여의도칼부림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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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칼부림’ 김씨, 회사서 특별히 왕따는 아니었다”
직장상사 “평소 근태 안 좋았다”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484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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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술처먹고 개꼬장이나 피우고 기고만장 깝치다가 회사 짤린걸 남탓하며,
여의도 칼부림 범인 저 색끼,, 독실한 개독이셨습니다!
유일개독신 야훼와 예수놈의 사랑스런 양자식놈이라는것
'성지순례'까지 할려고 '바이블'까지 쳐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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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은, 칼부림 범인 개독 싸이코새끼 고시원방에 꼽혀있는 책들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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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동료 험담에 앙심‥"6명 죽이려 했다"
피의자는 과거 자신에게 험담을 했던 예전 직장 동료 6명을 살해할 목적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미희 기자입니다.
◀VCR▶
어제 저녁, 서울 여의도 퇴근길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김모씨.
전에 다닌 직장 동료들이 퇴근하길 기다렸다가 무차별 흉기를 휘두른 계획 범행임을 실토했습니다.
함께 근무할 당시 자신에게 험담하고 결국 자신을 실업자로 전락시킨데 대해 복수할 생각이었다는 것입니다.
◀SYN▶ 김 모씨/피의자
"제가 믿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복수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2명이 아닌 6명을 살해할 의도였다고도 털어놨습니다.
◀SYN▶ 한원횡 형사과장/영등포경찰서
"회사 직원들 중에 자신을 험담했던 직원 6명을 죽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김씨는 새로 옮긴 회사에서도 적응하지 못해 실직자가 된 뒤, 고시원을 전전하며 신용불량자로 살았습니다.
◀INT▶ 김태우/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있는지도 없는지도 못 느낄 정도로 조용한 분이고 여쭤보는 말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셨고"
애당초 범행대상도 아니었던 행인 두 명에게도 아무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두른데 대해선, 말을 흐렸습니다.
◀SYN▶ 김 모씨/피의자
"기억이 나는 것도 있고 안나는 것도 있고...뒤의 두 분도 너무 죄송합니다. 어제 집밖을 나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경찰은 김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MBC뉴스 김미희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23498_57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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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의도 대로상에서, 난데없이..이유없이..억울하게..심지어 저 칼부림 범인 개독싸이코 색끼 감싸주기까지 했는데..
저 야비한 개독싸이코 칼부림 범인 색끼가
자기 형량 깎아보겠다는 비열한 언론플레이 때문에
'직장내 왕따 사회악'으로까지 몰리는
피해자인 직장동료들 명예를 위해서라도요,,,,,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이 얘기 널리 알려주세요.....
엉뚱한 피해자 두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피해자인 전직장동료 여성과 전 직장상사라는 사람들도
다 같은 직장에서 비정규 계약직으로 실적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며
개명박 새누리 일당이 이땅에 이식한 개독적인 신자유주의 수탈적 경쟁으로 내몰리면서도 성실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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