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50 - 누가 죽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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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당시, 야훼가 이집트에 내렸다는 재앙 중에서,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5-12-21 18:21: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마지막 재앙인 장자(맏아들) 죽이기 사건을 잘 살펴보자.
출애굽기 12
9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출애굽기를 보면, 야훼가 직접 장자 죽이기를 했다고 되어 있다.
(살인이 취미인 넘이라...)
히브리서 11
28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한 것이며
바울이 썼다는 히브리서를 보면,
"장자를 멸하는 자"라는 쌩뚱맞은 표현으로 되어 있다.(한글개정, 개역한글의 경우)
"장자를 멸하는 자"가 누구인지, 다른 번역본도 같이 보자.
(공동번역) 모세는 믿음으로 과월절을 제정하고 문에 피를 뿌리게 해서 살육의 천사로 하여금 이스라엘 백성의 맏아들을 다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새번역) 믿음으로 모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의식을 행하여서, 모든 맏아들 및 맏배를 멸하는 이가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였습니다.
(현대인) 믿음으로 모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의식을 행하여 맏아들을 죽이는 천사가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른 번역판을 보면, 야훼가 아닌 천사라고 되어 있다.
아무리 봐도 바울이라는 넘은, 구약도 모르면서, 지멋대로 지껄이는 종교 사기꾼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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