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16 - 예수는 언제 "그리스도"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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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살리요님의 댓글
흙에 살리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회원 가입하지 않아도 글 남겨지나요?
그렇다면 좋긴 하네요.
번거로운 과정이 귀찮긴 했는데
그런데 바로 잡아야 할 것이 있어 알려 드려요. 사도행전은 누가가 기록했다는 견해와 사도바울이 썼다는 견해로 나뉘고
또 다른 견해는 두 사람 이상이 썼다고 해서 베드로와 바울이 썼다는 견해로 나뉩니다.
그러니 누가만 작성했다는 식으로 올리신 글은 사실과 다른데요. 비판하려면 사실성을 두고 말씀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개독교를 비판하려면 좀 더 전문적으로 다가 가셔야 할듯 해요.
비판할일 넘치고 넘치는데 말이죠.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오류가 있음을 순순히 인정하기 싫으니,
사도 행전의 저자가 누구인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
사도행전의 저자는 "누가" 라고 하는 것이 신학자들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다른의견으로는 "작자미상" 이라고 하지요.
바울이 썼다고 하는건 어느 신학자의 의견인가요..??
(참고로 사도행전은 바울 사후에 쓰여졌다고 하는게 신학자들의 공통의견입니다. 죽은 넘이 부활해서 썼다고 하는 것과 같은 주장이군요..)
베드로가 썼다고 하는 건, 외경으로 분류된 "베드로 행전" 이지요.
참고 하세요.^^
"로마의 클레멘트, 폴리갑, 이레네우스 같은 교부들이 사도행전을 누가의 저작으로 인정하고 인용했다. 무라토리사본(A.D. 170-200년경: 신약 성경의 목록이 들어 있는 사본으로서, 1740년에 밀라노에서 무라토리에 의해 발견되었음)은 "사도들의 행적이 한 권으로 기록되었다. 누가가 데오빌로를 위해 당시에 이루어진 사실들을 상세히 기록했다"고 밝히고 있다. 유세비우스는 "누가는 안디옥 사람이며, 직업은 의사였다. 그는 주로 바울을 도왔으며, 영감된 두 책인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남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