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41 - 판단해..?? 말어..??(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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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라는 넘의 말 바꾸기를 좀 더 감상해 보자.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5-05-19 18:49:4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횡설수설 바이블 439, 440 참조 하시길..)
고린도전서 10
15 :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고린도전서 11
13 :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여자들 머리에 뭔가 덮어야 한다는 주장 중에서..)
고린도 전서에서 바울은 수시로 판단(생각)해 보라고 떠들어 댔다.
로마서 14
10 :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로마서 14
13 :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로마서에서 바울은 절대 판단하지 말라고 한다.
바울이라는 넘,
왜 이렇게 수시로 말이 바뀌는 걸까..??
개독들 흔히 하는 말로 문맥을 살펴보면 간단히 답이 나온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다른 사람을 공격할때는 판단해 보라고 한다.
타인이 자신은 공격할 경우, 판단하는건 죄라고 하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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