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26 - 첫째아들..?? 둘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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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설교 내용 중 하나를 보자.
(개역한글, 개역개정, 현대인 판)
마태 21
28 :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둘째아들이 아버지의 말을 듣는 착한(?)아들로 되어 있다.
(공동번역 판 - 카독용, 새번역 판)
28 : "또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 하고 일렀다.
29 :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도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31 :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하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여기서는 첫째아들이 착한(?)아들로 바뀐다.
성령의 감동으로 씌여졌다는 바이블....
아마도, 개독들은 첫째인지 둘째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말을 듣는것인지에 대한 비유라고 할 것 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슬그머니 첫째와 둘째를 바꿔야 했을까.?
바이블을 보자면, 야훼의 복과 유업은 모두 첫째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되어있기에,
예수의 설교에서 둘째아들이 착한 아들로 나오는 것이 은근히 거슬렸기 때문일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23 10:27: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개역한글, 개역개정, 현대인 판)
마태 21
28 :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둘째아들이 아버지의 말을 듣는 착한(?)아들로 되어 있다.
(공동번역 판 - 카독용, 새번역 판)
28 : "또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 하고 일렀다.
29 :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도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31 :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하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여기서는 첫째아들이 착한(?)아들로 바뀐다.
성령의 감동으로 씌여졌다는 바이블....
아마도, 개독들은 첫째인지 둘째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말을 듣는것인지에 대한 비유라고 할 것 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슬그머니 첫째와 둘째를 바꿔야 했을까.?
바이블을 보자면, 야훼의 복과 유업은 모두 첫째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으로 되어있기에,
예수의 설교에서 둘째아들이 착한 아들로 나오는 것이 은근히 거슬렸기 때문일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23 10:27: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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