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5 - 예수의 유언
본문
4복음서의 예수 유언을 보자.
마태 27:46 ~ 50
마가 15:34 ~ 37 를 보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말했고 잠시후, 해면에 적신 포도주를 맛본 후 크게 소리치며 죽은 것으로 되어있다.
누가 23:34 ~ 46
'아버지여 저희를 용서하소서, 저들이 자기의 하는 짓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한 후
신 포도주를 맛보고, 그 다음엔 회개한 강도를 위로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기나이다'라고 말하며 죽는다.
요한 19:26 ~ 30
마리아와 사랑하는 제자와 이야기 하고 그 다음에 목마르다며 포도주를 청함.
포도주를 맛본 후에는 '다 이루었다' 라고 말하며 죽는 것으로 되어있다.
어떤것이 진짜일까.?
서로 다른 유언, 서로 다른 상황...
횡설수설 바이블 14 에서 처럼 예수가 최소 2명 이상이라면, 다 해결될 내용이기는하다 ^^
개독들에게 물어본다.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목사가 예수의 유언에 대해 설교한 적이 있는가.?
아마, 거의 대부분 없다고 할것이다.
가끔 예수의 유언부분을 설교한 먹사가 있다고 해도,
한가지 경우 외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이렇게 4복음서의 예수의 다른 유언에 관해 물어보면,
대부분의 먹사들은 다음과 같이 답할 것이다.
"부활이 중요하니까, 예수가 죽는 부분은 볼 필요(알 필요)도 없다."
"믿음을 가지고 보면 의심이 사라질 것이다."

megod님의 댓글
에수가 뭘 다이루었다고 허풍떨고
갔을까요 ?
또 에수가 죽지않았다는 사실이 세간에 풍성한데
도데체 쟈들은 먼 헷소리를 저렇게 싸질르고 있는걸까요 ?
증신병자들 이 딱 ~맞는것 같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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