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77 - 다 알길 원한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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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횡설수설 바이블 270 - 구원의 대상은...???(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1859)" 과 같이 보시면 더욱 이해가 빨리 됩니다.
바울과 예수의 의견이 다른 것 중 하나를 보자.
디모데전서 2
4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바울은 디모데 전서에서 야훼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것을 원하다고 했다.
마가 4
10 :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11 :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새번역판)
11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맡겨 주셨다. 그러나 저 바깥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수수께끼로 들린다.
12 : 그것은 '그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셔서, 그들이 돌아와서 용서를 받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마가를 보면 예수는 자기 주변 사람들, 제자들만 알도록 비유로 말하는 것이라고 제자들에게 말했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은 죄사함을 얻지도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강조까지 한다.)
바울의 주장과 예수의 주장 중 어느것이 야훼의 뜻일까..??
바울이라는 넘의 주장을 보면, 예수의 주장과는 많이 다른 것을 수시로 볼 수 있다.
도대체, 가톨릭과 개신교는 예수교 인가..??? 바울교 인가..??

미갓님의 댓글
미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예바목교 입니다 ,,,,온갖잡쉰들이 들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