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58 - 손자, 증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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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는 수시로 족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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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족보 차이는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노아의 아들 셈의 자손, 셀라(살라)를 보자.
창세기 11
10 : 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 :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 : 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
창세기에서는 셀라(살라)는 셈의 손자라고 되어있다.
누가 3
35 : 그 이상은 스룩이요 그 이상은 르우요 그 이상은 벨렉이요 그 이상은 헤버요 그 이상은 살라요
36 :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아박삿이요 그 이상은 셈이요 그 이상은 노아요 그 이상은 레멕이요
37 : 그 이상은 므두셀라요 그 이상은 에녹이요 그 이상은 야렛이요 그 이상은 마할랄렐이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누가를 보면, 살라(셀라)는 셈의 증손자로 되어 있다.
아르박삿(아박삿)과 살라 사이에 가이난 이라는 사람이 끼어 있다.
노아에서 겨우 4~5대를 지나는 과정도 이렇게 다른 것이 바이블이다.
바이블에 이렇게 족보가 수시로 나오는 이유는,
예수가 아담의 후예, 다윗의 후예라는 걸 강조 하기 위함이라고 보여진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을 해보자면,
바이블이 진실이라고 한다면, 모든 사람은 결국 아담의 후손들인데, 족보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야훼가 저주를 내린 족보가 아니라는걸 알리기 위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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