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27 - 욥에게 밀리는 야훼.
본문
구약의 "욥"이라는 인물은
야훼와 사탄의 내기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야훼가 욥을 평가하는 내용을 보자.
욥기 1
8 :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욥기 1장에서는 야훼가 욥을 의인이라고 인정했다.
욥기 40
1 :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찌니라
3 :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 내가 한두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6 :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7 :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8 : 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 하려 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욥이 계속 야훼에게 따지고 들자,
욥이 의롭다고 했던 말은 잊어버렸는지, 이젠 아니란다.^^
그리고, 할 말이 없었는지, 야훼는 심판 운운하며 겁을 준다.
욥과의 대화에서도 밀리는 상황이 되자, 지옥 타령해대는 야훼,
요즘 개독과 비슷한 수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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