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51 - 믿지 않는자와의 관계.. 어쩌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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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신약의 각 책의 저자들은 흔히 알려져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이미 알려진 저자들(ex. 마태복음의 저자 마태) 대부분은 구라로 보면 됩니다.
그 중에서 이미 알려진 저자와 실제의 저자가 일치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책은 바울의 서신서 7권, 요한계시록 입니다만 요한계시록의 저자가 요한인 것은 맞지만 정체 불명의 노망든 영감탱이 요한(호교론적인 주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예수의 제자 요한이라 말하지만 말 그대로 근거없는 믿음일 뿐이지요)인지라 정확히는 바울의 서신서 7권만이 알려진 저자와 실제의 저자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바울이 저자인 것으로 인정되는 바울의 서신서는 로마서, 고린도전서와 후서, 갈아디아서, 빌립보서, 데살로니가전사, 빌레몬서의 7권이며 분명 고린도전서와 후서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같은 넘이 쓴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횡설수설 하고 있으니 다른 책들의 수준은 말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개판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