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52 - 아브라함의 자식들에 관한 내용
본문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자식들에 관한 내용을 신약에서 찾아보자.
히브리서 11
17 :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히브리서 저자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히브리서를 쓴 저자는 구약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임에 분명하다.
이삭이 아브라함의 독생자(외아들)라고 했다.
갈라디아서 4
22 :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바울이 쓴 갈라디아서를 보면, 아들이 둘이라고 되어 있다.
실제로 구약 창세기를 보면,
여종 "하갈"에게서 "이스마엘" 이라는 첫 아들이 태어났고,
본처인 "사라"에게서 "이삭"이 둘째 아들로 태어난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이스마엘은 따로이 야훼가 축복해 준 아들이다.
이슬람교에서는 구약의 장자 상속권을 주장하며, "이삭"이 아닌 "이스마엘"을 시조로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알고도 오류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먹사들은 정말 뻔뻔할 뿐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뻔뻔하니까 먹사짓을 하는 거랍니다.^^
신학대를 다니면서,
성도시절, 진리라고 굳게 믿었던 것들이 허구라는 걸 알고 나서,
많이 방황도 했었지요.
아무튼, 그 신학대학을 졸업하면서,
교회도, 신앙도, 믿음도 모두 졸업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종교를 버리니까, 진짜 편안함을 알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