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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50 - 지옥 안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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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교리를 한줄로 정리해 보자.


마태 25
46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불신자는 영원한 벌을 신자들은 영원히 산다고 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 과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영벌은 지옥, 영생은 천국"이라고 이해하자.^^


그런데....

마가 9
43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5 :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47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 5
29 :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마태 18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예수는 분명 몸이 지옥에 간다고 했다.
기존 개독들의 주장처럼 "영혼"이 지옥가는게 아니다.
분명 손, 발, 눈 을 이야기 한다.
설마, 영혼도 똑같이 손, 발, 눈을 가지고 있다고 우기려나..???



조금 더 확인해 보자.

로마서 6
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바울은 "죄인 사망(지옥에 가서 영원히 벌을 받는다는 말과는 또 다르다.), 개독 영생" 이라고 했다.



좀 더 찾아보자.

에스겔 18
4 :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20 :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죄를 지으면 영혼은 죽는다고 했다.
이쯤되면 지옥에 가는건 분명 영혼이 아니라, 몸이라는게 거의 확실해진다.


에스겔 27
12 :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 :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더 찾아보니, 야훼가 무덤을 열어 다시 살려 준다고 한다.

따지고 보니,이단이라고 했던 "영생교"의 주장이 맞잖아..!!!




그렇다면, 무덤이 없는 화장(시신을 태우는 장례식)을 할 경우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또 찾아 봤다...

가톨릭 용어사전 

1. 의의와 논란 : 화장이란 죽은 사람의 시신을 불에 태움을 말한다. 이는 중요한 교리 문제 때문에 한때는 가톨릭에서 금하기도 하였다. 유럽의 몇몇 사람들은 부활 신앙에 대해 정면 도전의 한 수단으로 이를 주장하였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이미 타 버린 재와 연기를 가지고 어떻게 영혼과 육신을 가진 사람으로 부활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부활 교리에 혼란을 일으켰던 것이다. 그러나 예전에도 국법에 의한 화장(전염병, 군법 등)은 예외였다.

2. 교회의 입장: 원래 화장은 인도의 화장법으로 악령과 동물의 영을 막기 위해, 영과 육의 분리를 시도한 데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문제들이 없는 한은 금하지 않는다. 다만 화장을 결정하기 전에 검토하고, 화장법을 통해 가톨릭 예식을 거행하려면 본당 사제와 상의하도록 하고 있다.

  구약이나 신약에서는 모두 매장하였다(창세 50,26; 요한 11,17). 초대 교회에서도 기도와 찬송 그리고 예절을 행한 후 묘지로 향하였고, 묘지에 성수를 뿌리는 등의 예절을 행한 후 매장하였다. 이때의 교회 장례 예절 전체는 부활의 희망을 의미했다.

   1960년 교황 바오로 6세의 칙서를 통해, 교리를 반대하는 이유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증거가 없는 한, 화장을 선택한 사람에게 교회 장례 예절을 허용하였다. 따라서 사제는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할 목적으로 화장장에도 갈 수 있다. 그렇다고 그곳에서 장례 예식 전체를 거행할 수는 없으며, 재는 장지에 묻거나 경건하게 모시면 될 것이다. 


가톨릭에서도 마지못해, 화장을 허락한 것이라 되어 있다.

영생하고 싶은 개독들은 죽을때 화장하지 말고 꼭 무덤을 쓰기 바란다.
그것도 야훼가 올때까지 훼손되지 않도록 잘 보존해야 할 것이다.^^


그나저나, 야훼가 빨리 심판을 하지 않으면,  지구 전체가 무덤천국이 되겠구만..


마지막으로, 
영생에 자신이 없는 가라지 개독들은 지옥을 안가려면, 죽어서 화장하기 바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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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장추천  // 죽어 남머지 육신은 엄청난 끔찍함을 보이지요


사후 유체의 변화


  사반(死斑)


심장이 정지되고 혈액의 순환이 그치면 혈관내의 혈액은 아랫쪽으로 모이게 되며 윗쪽부분의 피부는 창백해지고 아랫쪽 피하(皮下)의 정맥에는 혈액이 모여지게 되어있다. 이 모여있는 혈액의 색깔이 피부를 통하여 보이는 것이 사반이다. -이를 시반이라고도 한다.

 

사망 후 20-30분이면 점이 있는 반점이 나타나고 사망 후 2-3시간이면, 이 반점이 융합되면 사후 10시간 정도까지는 사반이 고정되지 아니하나 20시간 이상이 지나면 고정되어 버린다.
이를 보다 더 상세하게 설명해 보면 시체는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변화를 일으킨다.


▷ 1시간 이내 : 일반적으로 시체의 경직(硬直)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환경 온도가 높을수록 화학변화의 빠름으로 인하여 빨리 경직되며 어린이, 노쇠자, 여자 등의 시체는 그 반대일 수 있으며 근육의 발달이 잘된 시체도 빨리 경직되므로 시체가 안치된 실내의 온도 조절에 유의하여야 한다.


▷ 2-5시간 이내 : 경미한 반점이 생기고 목, 턱에 경직이 오며 사반(死斑)이 체위(體位) 변경이나 전위(轉位) 그리고 인위적으로 경직을 완해(緩解)하여도 다시 경직된다, 장의업자들이 가장 많이 시체를 처음 접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 7-12시간 이내 : 사반이나 경직이 심하고 사반이 지압(指壓)으로도 지워지지 않고 하지관절까지 반범이 생기며 시체의 각막이 흐려진다.


▷ 24시간 이내 : 입, 코, 안구(眼球)에 구더기가 생긴다. 따라서 시신을 다루는 사람은 수기작업시에 이에 대한 충분한 소득등의 사전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


▷ 30시간 이내 : 턱, 관절에 경직된 것이 풀리기 시작하고 48시간 정도가 지나면 각막이 불퉁해지며 하지의 경직도 풀리기 시작한다. 관례에 따라 운명시간으로부터 24시간이 경과된후에 입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한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다.


▷ 2-3일 내외 : 배꼽 둘레의 피부가 암록색으로 변하고 부패된 수포가 생긴다.


▷ 드라이아이스 : 병원에서의 냉동처리 경우에는 필요가 없을 것이나 일반적으로 부패의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해서 이를 사용하기도 한다. 드라이아이스는 피부에 직접 얹어 놓으면 피부가 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수건같은 것으로 싸서 사용하여야 한다. 시체의 빨리 부패되는 부위인 위나 장 즉 가슴으로부터 복부가 중심이 되겠으며 이것을 사용해도 바로 밑에만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 적당량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냉동관 등 : 관 자체가 냉동장치되어 있는 것이 있고 스티로폴 제품으로 시체의 분비물의 유출을 방지하는 제품도 유통되고 있으므로 적절한 대응책을 고려해 보기도 하여야 한다.

 

 

      일본의 우에노 마쓰히 교수의 "사체는 살아있다", "사체는 말한다"는 저서에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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