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80 - 가르침이 필요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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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먹사들의 역활을 뭐라고 할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주의 종 또는 교사(바이블을 가르치는)라고 주장한다.
에베소서 4
11 :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그 근거는 에베소서의 위 구절 되겠다.
요한1서 2
27 :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한 1서를 보면,
이미 기름부음(성령)이 모두에게 있으니,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되어 있다.
가르치거나, 배울 필요가 없다는 요한1서,
가르침을 줄 교사를 주었다는 에베소서....
어떤게 맞는거냐..???
아마도 슬그머니 말을 돌려, 먹사는 제사장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이미 만민제사장을 이야기 한 바 있으니 헛소리 하지 말라..!!
댓글목록 12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목사라는 말은 사실, 의도적 변개 일 뿐입니다.
"포이멘"이라는 말이 씌여진 다른 구절도 함께 보세요..ㅋㅋㅋ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의 포이멘(ποιμην)은 18번 나오지요.
그런데, 한글 바이블을 보면, 17번은 원문대로 목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만 목자가 아닌 목사로 번역되어 있을 뿐입니다.
영문 바이블도 마찬가지구요.
개신교와 가톨릭이 공동 번역한 공동번역판을 보면 "목사"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너무 속보이는거 아니요..??
그리고, 종교개혁을 일으켜 개신교를 만든 루터 역시 만인제사장을 지지했습니다.
님 도대체 뭘 믿는건가요..??

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로 나뉘죠
영적인 자는 성령이 있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은 솔직히 가르칠 필요가 없지요.
왜냐면 기름부음이 진리로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속성반이 있듯이 먼저 가르침을 받은 자가 인도하면 더 빨리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육적인 자는 성령이 없어요
그들은 무늬만 크리스챤이죠.
이들을 위해서라도 목사는 있어야죠.
육적인 자가 영적인 자보다 훨씬 많은 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