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31 - 예수가 미쳤다더라..... > 황당 바이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황당 바이블

바이블속 비 상식적, 비 과학적, 황당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황당바이블 31 - 예수가 미쳤다더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사람답게
댓글 1건 조회 4,572회 작성일 11-12-01 00:40

본문

예수가 산에 올라가,  귀신쫒는 능력을 주기 위해 12명의 제자들을 불러 세웠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쯤, 예수의 집안에서는 난리가 났다고 한다.


마가 3
21 :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집안 식구들이 예수의 행적을 듣고는 예수가 미쳤다고 하며, 붙잡으러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 예수를 잡으러 나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마가 3
31 :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동생들이라고 한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마리아가 정말로 동정녀 상태에서 예수를 낳았고,
임신 당시 남편에게 까지 천사가 나타났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행동을 듣고 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만약, 집안식구들이 이를 몰랐다고 하더라도,
바이블 기록대로 라고 한다면,
최소한, 부모는 알고 있을것인데, 예수를 잡으러 나왔을까..??

아니, 그 전에 가족들에게 예수의 탄생 당시를 이야기 해서,
그들을 이해 시키려고 하는 것이 상황에 맞는 것 아닐까...???

가족들 조차 미쳣다고 인정한 예수를 신으로 받드는 사람들은 덩달아 미친 것 아닐까 생각한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1:4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33절이 더 끔찍하지요...

예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시고

호로자식!emoticon_031

Total 110건 4 페이지
황당 바이블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 사람답게 7103 04-16
49 사람답게 5128 04-15
48 사람답게 5069 04-04
47 사람답게 4686 02-01
46 사람답게 4446 01-21
45 사람답게 7491 01-20
44 사람답게 6531 01-17
43 사람답게 4218 01-16
42 사람답게 4516 01-12
41 사람답게 4506 01-08
40 사람답게 4188 01-04
39 사람답게 4672 12-18
38 사람답게 4588 12-15
37 사람답게 5073 12-13
36 사람답게 4680 12-11
35 사람답게 4823 12-10
34 사람답게 4921 12-08
33 사람답게 4787 12-05
32 사람답게 4953 12-02
열람중 사람답게 4573 12-0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2,89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12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