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2 - 번개는 어떻게 생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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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특히 구약을 보면,
당시 사람들의 비과학적인 사고 방식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참고 : 황당바이블 13 - 하늘과 땅의 기둥)
자연현상인 번개에 대해 알아보자.
욥기 36
32 : 그는 번개 빛으로 그 두 손을 싸시고 그것을 명하사 푯대를 맞추게 하시나니
말이 어려우니, 다른 번역본을 보자.
(새번역판)
32 : 두 손으로 번개를 쥐시고서, 목표물을 치게 하십니다.
번개는 구름속, 혹은 대기속 양전하 와 음전하가 충돌하여 발생하는 것을 모르던 시절이라,
신이 번개를 내리친다고 생각하고 쓴 내용 이다.
위 말이 사실이라면, 야훼는 무지 바쁘것넹..
여기저기 번개 치러 다니느라,
그래서, 요즘은 안보이는건가....???
(구약때는 자주 나타나더니만..말이다.)
이런 허접한 내용도 신의 감동에 의해 쓰여져서,
오류가 없다고 주장하는 한심한 개독들은,
시대를 거꾸로 초월해서 사는 사람들 이라고 하겠다.
자연속의 진화를 모르고, 과학이 뭔지도 모르니,
신이 모든걸 다 창조했다고 주장해대는 "진실"님 같은 개독들이 불쌍해 보인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전 어릴때 방구 끼신다고 생각했어요...emoticon_001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예전에 저의 기독교인친구가 자신의 친구가 죽게된 이야기를 들려준적이 있어요.
긴 이야기를 짧게하면 자신의 친구는 개독이었는데 야훼를 버렸다. 그러다가 어느날
운전하면서 긴 여행을 하던중 하이웨이에서 번개(벼락)를 맞아서 사망했는데...야훼를 배신해서 벌 받은거라는 내용.
그런데요!!!!
저 이야기를 저에게 해줬던 저의 신앙신 충만한 기독교친구 어떻게 되었는지 아세요?
결혼식 올리고 남편하고 차로 운전하고 동부로 신혼여행가다가 차사고 나서 저의 친구 즉사했습니다.
벤추럭으러 갔는데 남편이 운전하고 차안에 5명 타고 있었는데 친구만 사망했지요.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갑자기 번개 맞아 뿌러진 개독탑이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