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1 - 사람 차별하는 예수 > 황당 바이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황당 바이블

바이블속 비 상식적, 비 과학적, 황당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황당 바이블 41 - 사람 차별하는 예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사람답게
댓글 3건 조회 4,505회 작성일 12-01-08 02:06

본문

신약을 보면, 예수가 사람의 병을 고쳐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바이블을 근거로 보면,
병에 걸리게 하는것도 신이요,
고쳐주는것도 신이라는 내용인데,
병에 걸리게 해놓고 고쳐주는건 사기 아닐까..???

아무튼, 다음의 내용을 보자.

마태 15
22 :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23 :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24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25 :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7 :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쉽게 정리하면,
가나안에 사는 여자가 자신의 딸을 구해달라고 부탁하자,
개에 비유하면서 여인을 시험해보고,
그 여인의 딸을 고쳐 주었다는 내용이다.
(참고로, 먹사들은 이 여인이 사마리아 여자라고 한다. 사마리아 인들은 유대 종족이면서,
이방인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개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넘이라면, 여인의 믿음을 시험하지 않아도 알았을텐데,
개 취급해대는 예수의 심보가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런데, 로마의 백부장이 아끼는 하인의 병을 고쳐주는,
마태 8장 5~13 / 누가 7장 2~10 의 내용을 보면,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한 방에 고쳐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방인과 섞였다는 이유로 같은 유대종족을 개취급을 할 정도의 위인이,
로마인 백부장에게는 군소리 없이 대해준 이유는 뭘까...??


권력에 꼼짝 못하는 예수교의 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그런데도 개독들은 예수의 사랑운운해 대고 있는데..
개 취급을 받으면서도, 자식을 위해 머리를 숙인 여인의 사랑이 더 돋보이는건 나 혼자만 생각 일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1:4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작성일

네...^^

백부장의 부탁을 한번에 들어주신건....

로마인은 그당시 유대인을 개취급했지요....
유대인은 사마리아인을 개취급하구요....

그만큼 수준이 틀렸는데.....

예수님께 로마인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렇게 존경하며 매달리니

성경에 표현을 보면
놀라셨다...하셨어요..
예수님도 깜짝 놀랐어요...

로마인의 신분인데 어떻게 나한테 와서
이런 고백을 할수 있는지....

그래서
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가 없었다
하며 기뻐서 고쳐주셨다....
라고 나오지요.....

이런 믿음을 가진사람에게 무슨 시험을 더 할까요??
-----------------------------------------------------------------------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을 시험한것은....
그당시
예수님 소문듣고
너도 나도 살려달라고 쫓아 다니는 여러 지역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사람들 다 붙잡고 어떻게 고쳐주나요....
성경을 보면
그 장면도...예수님이 제자들과 어딜 가고 계신는
바쁜 중에 그 여자가 와서 졸라 댄거죠.....
그리고
이 여자는 시험을 하고 고쳐줘야 가치를 알것 같다라는
예수님의 예리한 판단이셨지.....

누구는 신분이 이러니 쉽게 하고
누구는 신분이 이러니 어렵게 하고
그런 차원이 아니란거에요....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ㅎㅎㅎ... 전지한 신이,
로마인이 올지 안올지도 몰랐다는 것이 말이되나요..??

님은 예수가 전지하지 못하다고 주장하는 군요... emoticon_001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다 붙잡고 어떻게 고쳐 주냐구요?
니네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떄는 언제구요?
그리고 천치저능한 예수 허깨비가 시험 한 거라구요?
사탄 구라의 시험에 들지 않게 해 달라고 쓸모도 없는 허깨비에 빌면서 니네 허깨비가 아쉬운 사람 약점 잡아 시험하는건 괜찮아요?

Total 110건 4 페이지
황당 바이블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 사람답게 7103 04-16
49 사람답게 5128 04-15
48 사람답게 5068 04-04
47 사람답게 4686 02-01
46 사람답게 4445 01-21
45 사람답게 7490 01-20
44 사람답게 6531 01-17
43 사람답게 4218 01-16
42 사람답게 4516 01-12
열람중 사람답게 4506 01-08
40 사람답게 4187 01-04
39 사람답게 4671 12-18
38 사람답게 4588 12-15
37 사람답게 5072 12-13
36 사람답게 4679 12-11
35 사람답게 4823 12-10
34 사람답게 4921 12-08
33 사람답게 4787 12-05
32 사람답게 4953 12-02
31 사람답게 4572 12-0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2,862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087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