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66 - 믿음 없는 가라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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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예전에 제가 어렸을적에 어느 장로분인가? 목사분인가, 바로 저 바이블 구절을 말씀드리면서 믿고 구하면
다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왜 안들어 주냐고 항의했더니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나? 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emoticon_019
어린시절 동내 시장 보신탕집에 끌려와 있는 개들을 살려달라고 밤새 잠도 안자고 기도를 한것이 한두번이 아닌데 한번도
살려준적이 없는 야훼를 그때 부터 저는 불신하기 시작했습니다!!!!!!!!!!!!!!!!emoticon_018emoticon_019

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
야훼가 보신탕집 개까지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역사한다고 둘러 댈려나요?
천국이 있느냐고 하면,
죽어 보면 안다고 하는 게 개독이지요.
똥을 똥으로 덮는 개독들의 코메디는 계속 됩니다.
케일라님 문장력이 국민핵교 중퇴한 실력이 아니라서
농담인 줄 알았더니
한국에서의 최종학력이군요?
한국을 어린 나이에 떠나시고도 모든게 고스란히 남아 있군요.emoticon_152
神=god을 모른다는 것도 진담입니까?emoticon_144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한자를 모르시는 것이지요.^^

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
케일라님,
神이라고 쓰고 신이라고 읽습니다.emoticon_156
病神이라고 쓰고 병신이라고 읽습니다.(병든 신 ) emoticon_139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038emoticon_038
또 하나 배웠습니다!!!!
病神이라고 쓰고 병신이라고 읽습니다.(병든 신 )
앞으로 잘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무슨 능력이 있을까요..
있지도 않는 신을 팔아 먹는 사기꾼들의 수법에 불과하지요.
예전에 전도왔던 먹사가, 제게 저 구절을 이야기을 이야기 하더군요.
"믿음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다"면서...
그래서, 답변해 줬답니다.
"사실, 내가 신인데, 나를 믿어봐라. 확실한 믿음만 있으면 너도 신의 능력을 줄께.. 믿어봐..!!"
증명할 수 없는 신의 존재는 백날 떠들어 봐야 헛소리 일뿐입니다.^^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헌금통에 천원짜리는 가라지
만원짜리는 신도
그이상은 먹사밥

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먹사는 안티 껌!emoticon_139emoticon_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