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56 - 가장 작은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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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비유를 하나 보자.
마태 13
31 :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분명 예수는 겨자씨가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고, 후에 나무가 되서 새들이 와서 앉는다고 했다.
겨자씨는 2~3mm 의 크기이다.
가장 작은 씨앗은 뭘까..???
서양란의 일종인 에비비틱란과 우란의 씨앗 되겠다.^^
약 110만개를 모아야만 겨우 1g 이 된다고 한다.
이 씨앗은 작은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데 1개의 주머니의 무게는 약 6~7g 정도로 700만 개정도의 씨앗이 들어 있다고 한다.
겨자는 자라면 1~2m 정도의 크기가 된다.
다만, 이스라엘 지역의 기후에서는 약 4m 까지 자라서, 5월경에 이미 말라 버리기 때문에, 나무로 오인되기도 한다.
즉, 예수의 비유는 당시 사람들의 과학수준이요, 그 동네사람에게만 인정되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것을 만든 신이라면,
저런식의 한정된 비유만 해대지 않았을것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2:0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씨중에 제일 작은건 동물들의 정자 아닌가염?emoticon_156

금자탑님의 댓글
금자탑 작성일
비유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알아듣기쉽게 작은씨의 대표로 겨자씨를 택하신겁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이 에비비틱란이 뭔지 우란이 뭔지 알겠습니까
실생활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겨자씨로 비유한건 탁월하신겁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불리하면, 비유라고 하는 구나..ㅋㅋㅋ
앵무새..emoticon_031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