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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음의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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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고요한 상태로 유지하고 안정감을 갖도록 다스리라.

과도한 생각과 집착이 시작될 때면,

그 모든 사소한 제약들이 - 우직한 방해물들이 -

몇 년 뒤엔 관심사조차 안 될 것임을 자신에게 납득시켜라.

그 성가시고 짜증 나는 것들은 그저 소소한 골칫거리 정도로 적당히 취급되어야 옳다.

스스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내면의 평온과 평화와 안정은 언제나 당신 안에 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깊은 호흡으로써

두뇌에 최대한의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며,

이 모든 어리석은 성냄이 50년 후엔 기억조차 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들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실감하게 되리라.

지금 우리는 당신에게,

당신의 걱정거리 대부분은 실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물론 우리를 위협하고 불쾌하게 하는 뭔가가 닥쳐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공포에 휩싸이면

우리는 자신이 거꾸로 섰는지

바로 섰는지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런 일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공포에 빠졌을 때

우리의 몸은 아드레날린을 들끊게 하여 즉각 행동으로 몰입할 채비를 한다.

그리고 공포가 사라지면

그 아드레날린도 해소되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는 진이 빠지고 몸을 부들부들 떨기조차 한다.

수많은 저명인사들은 말하기를,

자신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쓸데없는 걱정거리들에 집착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만일 근심에 빠져 있다면 당신은 안정된 상태가 아니다.

동요하는 상태에서는 내면의 평온을 얻을 수 없고,

그럴 때는 텔레파시로 교신하기는 커녕

무질서하고 음울한 메시지만을 방출하게 된다.

당신은 텔레파시로 전달된 메시지들을 차단할뿐더러

주변의 상당한 범위까지 텔레파시를 훼방하는 장본인이 된다.

당신 자신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연습을 하라.

고요한 상태를 찾고,

열받게 하는 사소한 일들은 그저 일시적인 것임을 기억하라.

그것들은 당신을 시험에 들게 하는 것들이다.

평온한 상태에서

당신의 곤경을 제대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라.

오늘이 보고 싶은 영화의 마지막 상영일인데

사정이 생겨 극장에 못 가게 되었다면 속이 탈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지구가 흔들릴 만큼 중요한 일은 아니지 않은가.

중요한 것은

당신의 배움과 성장이다.

많이 배울수록

당신은 더 많은 지식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고,

그럴수록 이 씁쓸한 세계로 돌아올 필요가 적어진다.

편안히 누워 자신을 이완시키라.

몸을 좌우로 약간 흔들어 몸의 어떤 근육도 긴장되지 않도록 하라.

가볍게 양손을 맞잡고

깊게,

규칙적으로 호흡하라.

호흡할 때는 호흡의 리듬에 맞추어

'평화, 평화, 평화'를 되뇌라.

연습하다 보면,

당신은

반복하건데

혼잡한 생각들은 전부 밀어내고,

오직 평화와

고요함과

편안함에만 초점을 맞추라.

평화를 생각하면

평화를 얻을 것이다.

편안함을 생각하면

편안함을 얻을 것이다.

<롭상 람파의 가르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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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순수하게 정화 되고 행복해 지는 길이
타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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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는 그릇된 것들과의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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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의 평화를 위해
나쁜 놈들과,
분노하지 않고,
증오하지 않고,
즐기며 안티한당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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