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 홍수▷노아홍수▷r개독챵쬬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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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쉬 홍수▷노아홍수▷챵쬬가학 블라블라!고대 중동인의 설화를 설화나 전설로 사고하지 않고 종교적 설화에 과학운운하는 것은
완전히 정신분열증 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근세의 전래 설화인 심청전에서 심청전이 인당수에 돌수하는 부분을 놓고
그 바다 깊이가 어떻다는 둥,
당시 별자리,
풍향도,
풍속,
입수 속도와 심장질환의 관계,
배의 높이와 나비와,
선박 구조와 재질,
선원들과 거래물품의 무게...운운하며 실제로 배도 만들고 물에 빠져죽는
실험을 하면서 심청과학 운운하는 정신병과 전혀 같은 것이다.
한 종교의 고대 설화를 놓고 과학 운운하는 자체가 현대인의 이성과 인간 자체의
존엄성에 대해 아주 치욕적인 모멸현상이라 하겠다.
앞으로 고대 중동의 설화(유대인 변색 창세설화)를 놓고 과학운운하며 반전의 반전 입놀음을
계속하는 유대신화 종교중독자가 있다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고대 유대인이 환생한
중증의 정신질환자로 보아도 전혀 무방할 것이다.
후세의 이성적.옳바른 과학 교육을 위해서도 이런 질환자들이나 추종자들을 반드시 추방해야 한다.
이런 면에서 더 이상 고대 중동의 한 설화를 채취한 유대인들의 변색설화를 놓고
과학 운운하는 비참한 일이 더~ 이상 없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글을 시작한다.
히브리 홍수 변색설화 광론 종식에 붙여...
전 지구적인 홍수의 문제점들
-2판-
Copyright ⓒ 1998 by Mark Isaak
번역:
http://www.rathinker.co.kr
Contents
1. 방주제작
2. 동물들 모으기
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4. 동물들 돌보기
5. 홍수 그자체
6.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
7. 지질학적 기록의 형성
8. 종의 생존과 홍수 이후의 생태계
9.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10. 역사적인 면
11.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문제들
감사의 글
서론
창조잡설론자들의 주장은 대부분이 매우 모호하고 예측이 가능한 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문자적인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의 홍수의 해석은
물리적 현상의 결과이고 또한 관측을 바탕으로 테스트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해석에 따른 여러 가지 현상을 연구했다.
어떤 창조잡설론자들은 좀더 세분화된 모델을 말하는데 이런 것들 역시 다루었다.
(5, 7에 다루었음)
참고문헌은 각 세션의 끝에 달았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전지구적인 홍수이며 2가지 종류의 홍수는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첫재는 지역적인 홍수이다.
창세기 6장에서 8장까지가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가 알고 있는
지역에 한정해서 해석하는 것이나 창조잡설론자들은
이러한 해석에 반대해서 이것이 기독경(유대경;토라)의 문자적 해석의 개념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지만 이 모델에는 물리적인 증거들과 어긋나지 않는다.
두 번째 종류의 홍수 모델은 이것이 연속적인 초자연적인 기적의 결과라는 것이다.
이것은 주장의 반론이 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만약에 신은 한가지 일을 하고 모든 세세한 증거들을 다시 안그런 것처럼
재배치 했다고 믿어야 한다.
이런 식이면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의 홍수는 4000년전에 일어났다고도 할 수 있고
바로 지난주 목요일날 일어났을 수도 있다.
신은 모든 증거를 지우고 우리의 기억마져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도대체 말하는 것이 뭔가?
▒▒▒사전지식▒▒▒▒
*.유대인이 배워간 길가메쉬 대 홍수설화 요약
(99% 유대인의 홍수설화와 같다.
유대인이 바꾼건 이름.지명 뿐이다.)
▲길가메쉬 대 서사시 중 홍수 설화가 적힌 석판 부분
◐신(들)은 홍수를 일으켜 세상의 모든 남자들, 여자들, 아기들, 동물들을 멸망시키려 한다.
▲길가메시 홍수설화에서 신의 저주를 받아 홍수로 죽은 사람의 시체 모습
아슈르나시르팔 2세(Ashurnasirpal II -Nimrud- 883-859 B.C.)
왕의 북서 궁전 터에서 발굴된 석판화
◐신(들)은 정직한 인물 한 명을 선택한다.
◐신(들)은 그 인물에게 여러 층으로 된 나무 방주를 만들도록 명한다.
▲창조신(Enkidu)가 우트나피쉬팀(Utnapishtim (노아Noah)를 불러 방주를 언제,어떻게,
어디서,무엇으로 지을 것인가를 상세히 명령하고 있다.
◐그 인물은 처음에는 그 명에 대해 불평을 표한다.
◐방주는 피치로 틈이 봉해지고 많은 선실이 있으며 문은 하나이고 최소한 하나의 창이 있어야 한다.
◐그 인물은 방주를 만들고 다른 몇 명의 사람들과 각 종류의 동물들로 방주를 채운다.
◐거대한 홍수가 범람한다.
◐최초에 산들은 물에 잠긴다.
▲우트나피쉬팀(Utnapishtim (노아Noah)와 동물들이 방주에 탄 모습
고대 수메르 석판화
◐그 인물은 주기적으로 새를 보내 근처에 육지가 있는지 살핀다.
◐처음 보낸 두 마리의 새는 방주로 돌아 오고 세번째 새는 육지를 찾았는지 방주로 돌아 오지 않는다.
◐그 인물과 그의 가족은 방주를 떠나 동물 한 마리를 살생하는 의식을 치르고
그 동물을 희생양으로 바친다.
◐신(들)은 희생양을 구울 때 나는 냄새를 맡는다.
◐그 인물은 축복을 받는다.
◐신(들)은 홍수에 대해서 유감을 표한다.
▲길가메쉬 대홍수 설화에서 방주에 구원받는 자
(*.길가메쉬 홍수설화 전문은 맨 아래에 참고자료로 수록했다.)
*.길가메쉬 홍수설화와 기독경에 관한 전문서적 소개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 지음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3,800원(15%off, 4,200원 할인)
(알라딘멤버십)
ISBN(13) : 9788958620242
양장본 | 456쪽 | 223*152mm (A5신)
책내용 보기
"기독경(유대경;토라)을 낳은 신화, 신화를 낳은 신화"
히브리 신화와 그리스 신화에 영향을 미친 인류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를 풀어 쓴 책.
지은이가 20여 년 넘게 연구에 매달린 끝에 수메르어와 악카드어로 쓰인 점토서판
원문 모두를 직접 음역, 한역하여 소개한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의의를 지닌다.
첫째,
지금으로부터 4816년 전에 씌어진 길가메쉬 왕의 이야기, 인류가 기록한 최고(古)의 영웅신화,
인간이 중심이 된 최초의 작품을 만나는 반가움이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돌킨의 <반지의 제왕> 같은 영웅문학의 출발점이면서,
릴케가 "죽음의 공포에 대한 가장 위대한 서사시'라 했을 만큼
탄탄한 구성에, 페이지를 넘기기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다.
둘째는
'최초'의 창세 신화를 읽는 즐거움이다.
지은이가 고대 필경사들을 떠올리며 288행으로 정리해 설명하는 수메르 창세신화를
읽다보면 인간의 창조에서 대홍수, 창조주의 구원에 이르는 히브리족의 창세기
<베레쉬트>와의 연결고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책의 2부와 3부는 길가메쉬 서사시를 소개하는 부분.
126년 동안 수메르의 도시국가 우르크를 통치한 길가메쉬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사랑, 모험과 영웅의 탄생, 영생을 향한 갈망과 죽음과 같은 한살이의
슬픔과 기쁨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세상에 두려울 것 없고 삶과 죽음에 초연했던 길가메쉬 왕이 친구 엔카두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의 진정한 삶에 대해 깨닫게 되는
부분이 핵심. 인간의 운명을 알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갈가메쉬 왕이 영생자
우트나피쉬팀을 찾아가는 모험의 길에서 현자들과 주고받는 삶과 죽음에 관한 대사는
4800여 년 전 사람들이 남긴 것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현실감있고, 절실하다.
4부는 수메르 도시국가 키쉬의 왕으로부터 우르크의 길가메쉬 왕으로 이어지는
왕명록에 대한 소개로, 기독경(유대경;토라)의 창세신화가 씌어지기
약 1,700년 전에 씌어진 수메르 창세 신화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부분이다.
지은이는 "히브리족의 창세기인 <베레쉬트>는 수메를 신화를 돌려 그대로 베낀 후,
그들의 씨족신 야붸를 유일신으로 격상시키는 과정에서 파생된
'최후대의 믿음 방식' 이었다"라고 말하며, 수메르 신화와
히브리 창세 신화의 연결고리를 차근히 설명한다.
▲바빌로니아의 홍수설화 석판화를 회화로 복원한 모습
(노아의 홍수의 원형을 엿볼 수 있다.)
신들의 모임에서 인간이 창조되는 과정,
신들이 계획한 대홍수를 사전에 누설하는 창조주 엔키,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의 원형이 되는 지우쑤드라 등
히브리 창세신화가 수메르 신화로부터 변형,
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세한 과정을 설명한 내용이 무척 흥미롭다.
그간 그리스 신화와 문명에 밀려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류 최초의 문명지역이었던 수메르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접할 기회가 될 책이자,
길가메쉬 서사시의 흥미로운 내용을 만날 기회가 될 책이다.
무엇보다 외국서의 중역본이 아닌 한국인 연구자의 저작이라는 점에서 반가움이 크다.
- 김현주-
저자소개:
김산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신화와 인류학을 공부하였다.
20여년 동안 수메르의 신화, 역사, 문명을 연구하고 수메르어,
악카드어와 같은 고대어를 해독하였으며,
현재도 지리산에 살면서 수메르에 대한 본격적인 작품들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화는 수메르에서 비롯되었다>가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일러두기
1. 최초의 신화, 그 탄생의 비밀
2.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3. 비극의 전주곡, 죽음의 공포
4. 황금시대의 전설
참고문헌 연표-길가메쉬, 수메르, 메소포타미아 문명
(*.길가메쉬 홍수설화 전문은 맨 아래에 참고자료로 수록했다.)
▒▒▒사전지식 자료 끝▒▒▒▒
1. 방주제작
나무는 배를 만드는데 가장 좋은 재료가 아니다.
만들어진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유지하기는 불충분하다.
배는 가해지는 충격에 몸체에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튼튼해야 한다.
나무는 조인트에서 분리되지 않도록 할만큼 튼튼하지 않다.
특별히 방주가 마주쳐야 하는 파도치는 바다에서는. 현대의 가장 큰 목선은
약 300피트(90미터)인데 이것은 강화용 강철끈을 필요로 하고
너무나 많이 새기 때문에 끊임 없이 물을 퍼내야 한다.
방주는 450피트 길이다(창 6:15). 방주가 과연 항해에 적합했을까?
2. 동물들 모으기
모든 종류의 동물을 방주 근처로 모으는 것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동물들이 어디서나 다 올 수 있을까?
만약 동물들이 지구상의 다른 여러곳에 있었다면 많은 동물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 어떤 동물 예를들어 나무늘보나 펭귄은 육지를 이동하는 것이 어렵다.
* 어떤 동물 예를들어 코알라나 많은 곤충들은 특별한 먹이가 필요하다.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가져왔는가?
* 동굴에 사는어떤 절지동물은 상대습도가 100%가 아니면 살 수 없다.
* 도도(지금은 멸종된 뉴질랜드에 살았던 거대한 날지 못하는 새)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동물들은 섬에서만 살 수 있다.
안 그러면 다른 동물들의 손쉬운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대륙의 몇몇 종들 예를들어 쥐라던가 돼지같은 것이 섬에 유입되면
섬안의 토착종들을 멸종시킨다.
홍수전에 이러한 종들은 만약에 이것을 잡아먹을 수 있는 동물들과 대륙에
산다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어떻게 모든 동물이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 근처에서 살 수 있었을까?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방주 근처에 살았기 때문에 이동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온화한 기후는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은 문제를 더 어렵게 하는 것이다.
위의 마지막 내용은 섬의 동물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종들 사이의 경쟁은 거의 대부분의 종들을 멸종시킬 것이다.
이 때문에 야크와 케트살과 Gila monster가 온화한 지역에 같이 살 수 없는 이유이다.
이들은 같은 지역에서 특별한 도움을 받지 않고는 오래살 수는 없다.
유기체는 그들이 치명적인 불리함을 가지는 곳에서는 살려고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멸종은 유기체가 선호하는 지역이 파괴됨으로 일어났다.
모든 생명체가 함께 공통된 기후조건에서 살았다고 하는 창조과학자들의 제안은
단 한가지 환경을 제외한 모든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살 수 있는 종은 절대로 많지 않다.
어떻게 방주에 올라 탔을까?
▲길가메시 홍수설화의 방주에 탄 동물들,
석판을 복원한 그림
모든 동물이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의 방주에 올라타는 것은 시설적인 면에서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극히 비현실적이다.
노아(길가메쉬-우트나피쉬팀)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기간이 7일밖에 없었다.
(창세기 7:4-10) 만약 15764동물들이 여기를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모든 동물은 38초만에 쉬지 않고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들어가야 할 동물이 더 많았기 때문에 시간은 더욱 부족했을 것이다.
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얼마나 많은 동물을 태워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우리는 먼저 kind(종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얼마나 많은 종류를 태웠는지 확인해보고 얼마나 커야 하는지 알아보자
종류란 무엇인가?
창조론자들은 이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경계를 종이라고 목이라고도 한다.
(7단계는 종-속-과-목-강-문-계) 혹은 어떤 경우는 계전체를 말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박테리아 전체를 하나의 종류로 말하기도 한다.
Woodmorappe (5-7쪽) 에서는 속을 kind로 말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경(유대경)에서 말하는 "종류(kind)"는 다음 3가지 이유로 종이 더 가깝다.
* 동물의 이름을 정할 때 사람들이 동물을 구별할 때 대개는 종의 레벌에서 구분하게 된다.
[Gould, 1980]
* 기독경(유대경;토라)에서 말하는 종들은 대부분의 해석에서 번식이 가능하도록 분리된 경우를 암시한다.
방주에서 종들을 모은 것은 홍수가 끝난후 다시 번식하기 위한 것이다.
종은 정의에 의하면 번식이 가능한 단계이다.
* 대 홍수는 모델에 따른다면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축적되서 오늘날 보는 것처럼 다양한 종들이 생길 수 없다.
어떤 종류들이 방주에 들어갔나?
Woodmorappe 과 Whitcomb & Morris 는 자의 적으로 포유류나 조류나 파충류를 제외하고는
방주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절지동물들도 포함되었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이다.
* 기독경(유대경;토라)의 창세기 7장 8절에 의하면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가 들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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