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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베풀었다는 말이 헌금으로 바뀐 바이블 번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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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후서 8장 2~3

(새번역 판)
그들은 큰 환난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쁨이 넘치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내가 증언합니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구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지나도록 자원해서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개역한글 판)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공동번역 판 -가톨릭용)
그들은 환난을 만나 큰 시련을 당하면서도 오히려 기쁨에 넘쳤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많은 희사를 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제 푼수대로만 희사한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희사까지도 했습니다. 
---- 슬그머니 희사로 바뀜  

(현대인 판)
그들은 온갖 어려운 시련과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오히려 넘치는 기쁨으로 헌금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는 그들이 힘것 헌금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겹도록 헌금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1-08-05 16:18:22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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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국 목적이 돈 이군요..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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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성님의 댓글

no_profile 인간이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영문본에는 어찌되어 있을까요?
솔직해 진 건가, 노골적이 된건가...
나는 미치지 말아야지 emoticon_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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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운 시련과 고통속에서 뭐가 넘치는기쁨으로 돈을 내래?





미친거 아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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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어려울 수록 세금은 잘 낼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가산금이 붙거던요....
헌금은 죽어도 안냅니다. 가산금도 붙지않고 내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까요...

ㅎㅎㅎㅎ 개독들 열심히 목사들 뒷구녕 처리 하다가 걍 죽어 버리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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