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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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생명나무'라는 필명을 썼길래 한가지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우선, '생명나무'는 바이블 창세기에 나오는 단어로
히브리어로 עץ החיים입니다.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되는 개체는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나무입니다.
개독들은 생명나무가 있고 예수와 야훼를 믿으면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되어 영생(Immortality)을 얻게된다고 교리를 펼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야훼는 인간이 영원히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창 3:22)
그렇다면 영생을 약속한 내용이 구약에 있을까요?
당연히 없습니다. 왜? 야훼는 인간이 영원히 살게되면 자신과 똑같아 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원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되는 것이 두려워 벌을 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야훼 믿으면 구원받고 영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개독들은 야훼의 뜻을 알고 믿는 걸까요?
바이블 안에 야훼는 인간이 천국에 가서 같이 영원히 살거라는 말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예수는 야훼가 그렇게 두려워했던 것을 깨는 발언을 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천국에서의 영생'? 이것이 얼마나 야훼가 두려워 했던 것인지 알고 이야기 한 걸까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05 16:21:0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풀어 볼까 합니다.
우선, '생명나무'는 바이블 창세기에 나오는 단어로
히브리어로 עץ החיים입니다.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되는 개체는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는 나무입니다.
개독들은 생명나무가 있고 예수와 야훼를 믿으면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되어 영생(Immortality)을 얻게된다고 교리를 펼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야훼는 인간이 영원히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창 3:22)
그렇다면 영생을 약속한 내용이 구약에 있을까요?
당연히 없습니다. 왜? 야훼는 인간이 영원히 살게되면 자신과 똑같아 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원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되는 것이 두려워 벌을 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야훼 믿으면 구원받고 영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개독들은 야훼의 뜻을 알고 믿는 걸까요?
바이블 안에 야훼는 인간이 천국에 가서 같이 영원히 살거라는 말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예수는 야훼가 그렇게 두려워했던 것을 깨는 발언을 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천국에서의 영생'? 이것이 얼마나 야훼가 두려워 했던 것인지 알고 이야기 한 걸까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05 16:21:0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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