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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독교회를 떠나는 7가지 이유 (개종카페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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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독교회를 떠나는 

7가지 이유

(((변맨)))


마지막 까지 교회에 남아서  개독교회를 기독교회로 개혁하려고 했지만, 

바위에 달걀치기같은  벽에 부딪혀 어릴 때부터 엄마의 손을 잡고 드나들던 

개독교회를 미련없이 떠나려고 합니다.


1. 나는 죄인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마다 수십번이나 반복적으로 나오는 용어가 죄인입니다.. 

주기도문에도 " 나의 를 사하여 주오시고.." 가 나옵니다.

나는 결코 죄인이 아닙니다.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왜 용서를 구합니까 ? 

개독교는 죄인양성소입니다. 

개독교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선량한 사람도 죄인이 됩니다. . 

나는 죄인이 아니기 때문에 죄인들만 있는 감옥- 교회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2. " 아멘" 주여 !! " 소리가 이제는 지긋지긋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개먹사의 설교 한마디, 한마디마다, 

" 아멘", "주여!!" 외치는소리는 쫍은 교회가 떠나갈 듯 합니다.

 나의 귀가 소음으로 병들기 전에, 멀쩡할 때, 교회를 떠나고자 합니다.


3. 헌금만을 강요하는 개독교회가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선량한 교인들을 무시하는 엉터리결산보고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먹사, 

일요헌금봉투나 만들어서 교인들의 헌금액수로 믿음을 측정하는 짓거리들이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에수님의 주위에는 항상 가난한자, 병든 자, 약한자들이 모인다고 했지만 오늘날 우리나라 개독교는 

이런 사람들이 찾아오면 몽둥이로 내쫓아 버리겠지요 ?  

나까지 썩기 전에 빨리 교회를 떠나야지요.


4. 나는 먹사의 똘마니가 아닙니다.

잘못 된 개독교회의 정책을 지적하면 우리 교회 어느 장로님 왈 

"목사의 방침이니까 따라야 한다."는 말은

보스의 명령대로 음직이는 조폭단체와 똑 같습니다. 

나는 조폭단체 보스(개먹사)의 똘마니가 되기 싫습니다.


5.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군의 외침이 아니고, 제가 던지는 말입니다.

 잘못 된 개독교회의 정책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하거나 입바른 말만 하면 

인민재판식 비판이 사방에서 쏟아집니다.

사탕인지 사탄인지.. 

그런소리나 들어야하고, 회개하라고 강요합니다. 

개독교에서 존재하는 것이라고는  개먹사를 야훼귀신처럼 떠 받들어야 하고, 

속이 메스꺼운 아부와 충성과 개먹사에 대한 찬양뿐입니다. 

북한을 탈출한 어느 탈북인한테 기자가 물었답니다. 

"북한하고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 

"자유가 있어서 좋은 데 북한하고 똑같은 곳이 있는데 교회" 라고 했답니다.

무슨 말인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6. 야훼귀신 행세하는 먹사가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목사"의 정의에 대해서 질문을 하니까 이런 대답이 나왔다고 합니다. 

"목(몫) 좋은 곳에서 사기 치는 사람이 목사" 라고..

 개먹사는 사기꾼과 닮은 점이 너무 많아서 사기꾼과 곧 잘 비교됩니다.

 이빨을 잘 까고, 

개기름이 흐르는 번듯한 용모, 

그리고 소득(?)에 소득세를 안내는 것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먹사는 합법적인 사기꾼이라는 점이 사기꾼과 다릅니다. 

사기꾼이 야훼 행세를 하니 개가 웃을 일이지요.


7. 나도 일요일날은 쉬고 싶습니다.

일요예배, 수요저녁예배, 금요일기도예배, 새벽기도회, 부흥회, 속회모임등 ... 

일주일 내내 거의 교회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특히 여신도들)  

나가서 돈을 벌어야 헌금을 할텐데  교회에 나와서 봉사나 하라고 졸라 댑니다. 

그러면서 헌금을 강요하는 먹사들. 

먹사들은 헌금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나도 이제는 개독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습니다. 

늦었지만, 

일요일날은 등산이나 낚시를 하면서 나의 취미생활을 즐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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