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되어가는 개신교인
페이지 정보
본문
목사는 “8월15일은 일제의 식민지배로 고통받는 우리 민족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긍휼을 베풀어주신 날”이라고 설교한다.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36년간 식민지배를 당하게 역사하고 후일 생각해보니 불쌍해서 해방시켜 주었다는 것이다.
목사님! 하나님이 아예 일본의 식민지배를 당하지 않도록 역사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하고 교인들은 왜 반문하지 못할까? 식민지배를 당하도록 역사할때는 하나님은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그랬나요? 하고 왜 반문하지 못할까? 목사는
“기독교 안 믿는 나라는 모두 가난하다”고 설교한다.
기독교국가인 필리핀, 중남미 국가들은 가난하다. 기독교국가가 아닌 일본. 싱가폴, 부르나이는 부국이고 중동의 부국은 모두 이슬람 국가다라고 교인들은 왜 반문하지 못할까?
목사는 "일본의 지진은 하나님을 안 믿은 결과다"라고 설교한다. 미국은 기독교국가인데 하나님은 카트리나같은 허리케인을 자주 역사하여 사람을 죽게하고 고통받게 하는가하고 교인들은 왜 반문하지 못할까?
우매한 교인들은 목사의 말이 하나님의 말이고 진실이라고 믿는다. 목사는 자칭 목사는 하나님의 대언자이고 대리자라고 교인들을 세뇌시키기 때문일 것이다.
혹시 목사는 미신과 아편같은 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모두 지적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개신교를 믿으면 이렇게 이성과 합리성은 설 곳이 없어진다. 바보 되어간다고나 할까......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가나자와 사토시"는 자신의 저서 "지능의 사생활"에서,
"무신론자, 진보주의자는 종교인, 보수주의자보다 지능이 높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진화론적으로 지능지수에 대해 열거해 놓았기에 나름의 신뢰성은 확보한 것으로 봐야 할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개독교도들을 판단하자면, 지적으로 상당히 게으른 사람들이거나,
지독한 인지부조화 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리 조차 안 읽는 허접한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 또는 영원한 고통을 결정짓고자 하는 정말 게으른 사람들이거나,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어도, 그동안의 자신의 행위가 바보 같았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현상을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