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실존인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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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E 2300년쯤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아카드 왕조가 활약이 시작 됩니다.
샤룸-킨, 흔히 사르곤이라고 불리는 이 왕에게는 재미있는 신화가 있습니다.
나의 어머니는 대사제였다. 나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른다.
나의 아버지의 형제들은 산에서 야영한다.
내가 태어난 도시는 아주피라누이며 유프라테스 강변에 있다.
대사제였던 나의 어머니는 나를 임신하고 비밀리에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
어머니는 나를 골풀로 엮은 바구니에 눕히고 그 입구를 역청으로 봉했다.
어머니는 나를 강물에 던졌고 나는 거기서 나올 수 없었다.
강은 나를 실어갔다. 강은 나를 물 긷는 자 아키에게로 데려갔다.
물 긷는 자 아키는 양동이를 물에 담그다가 나를 (강에서) 끌어냈다.
물 긷는 자 아키는 나를 자기 아들로 입양하고 나를 길렀다.
물 긷는 자 아키는 나를 자신의 정원사가 되게 했다.
내가 여전히 정원사였을 때 이슈타르 여신이 나에게 사랑을 베풀었다.
그리하여 나는 56년 동안 왕권을 행사했다.
- 조르주 루,<메소포타미아의 역사1>,한국 문화사, 2013/12/20, p.196
사르곤 1세 모세
어머니가 신전의 여 사제. 어머니가 제례를 담당하는 레위지파
탄생을 숨겨야 했다. 탄생을 숨겨야 했다.
갈대바구니가 물이 새지않도록 갈대바구니가 물에 새지않도록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어머니가 유프라테스강에 띄웠다. 어머니가 나일강에 띄웠다.
아쉬타르 여신이 후원자였다 이집트 공주가 후원자 였다.
아버지가 산신임을 알게 되었다. 야훼를 산에서 알게 되었다.
제국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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