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고발을 남발하시는 목사님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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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목사들이, 교회 건물, 담임목사직을 두고 서로 고소고발하는 일들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마태 5
25 :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40 :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새번역)
25 : 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는, 도중에 얼른 그와 화해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고소하는 사람이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재판관은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어서,
그가 너를 감옥에 집어넣을 것이다.
40 : 너를 걸어 고소하여 네 속옷을 가지려는 사람에게는, 겉옷까지도 내주어라.
최소한 화해를 하던지,
아니면 그냥 주는것을 넘어 덤으로 자신의 재산까지 넘겨주라고 하는군요.^^
고소고발을 남발하시는 목사님들,
예수가 한 말을 그렇게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당신들 눈에는 예수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는 거군요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1-18 11:58:55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눈사람님의 댓글
아, 그게 말입니다.
먹사들이 사기를 많이 치니까
사기꾼이 사기꾼은 못 봐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 사기꾼의 재물을 뺏는 것은 악이 아니고 선입니다.
또 지옥에 가서 보석금도 내야하고
천당 뒷문으로 로비도해야 하고
그래서 먹사들이 머니 마니에
마니 마니 바쁜걸로 추측합니다.
신도에게는 가난해야 천국 간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돈으로 현생에서 천국을 누리고
죽어서도 천국을 돈으로 들어가려는 심뽀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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