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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구라경에 존재하지 않았던 예수의 유년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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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구라경에 존재하지 않았던 예수의 유년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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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수많은 신학자들이 예수의 젊은 시절의 내용이 어째서 비어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시한다.

물론, 외경으로 지목받고 있는 '개리스도의 유아복음서'등도 있기는 하지만,
현재의 4볶금서와

함께 예수에 대해 기록한 수많은 다른 외경들이 그의 청년시절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그의 출생조차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예수가 세례를 받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하거나, 예수와 제자들의 문답만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이다.

 

원래 마태,누가볶금 엔 예수출생기록 없음

어째서 예수의 출생과, 그의 유년기시절에 대한 기록이 미흡한 것일까?
그러나 지금 서구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설을 제시해 보기로 한다.

우선 예수의 출생이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만 등장한다는 점이다.
기이한 일은 마가 와 요한볶금에는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일부터
기록되어져 있다.

예수의 출생은 마태볶금과 누가볶금에만 등장한다.
그러나, 가장 오래된 마태 와 누가 의 사본에는 예수의 출생사건이 없다.

더욱이 수많은 외경들 역시 예수가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는 사건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시의 초대교회가 종말론에 치중했으며,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즉, 초기 개독교도들에게 있어서, 예수의 어린 시절이나 예수의 출생 장소 혹은 출생 방법들은

전혀 불필요한 것들이었다.
지구의 종말은 곧 올 것이었고 전달자 예수는 그 사실과 살아 있는 동안 오게 될 새로운 세계를

준비하라는 것을 경고했을 뿐이다.
예수의 계시적 메시지와 회개하고 주를 기다리라는 지시를 감안할 때, 누구의 후손이라는 전기는

그다지 불필요했을 것이다.

따라서 구전에 의해 예수의 가르침이 짤막하고 간결한 pericopes(짧은 경구)로 보존되었고,

예수의 추종자들은, 당시에 일어난 묵시적 운동의 특성 때문에 처음에는
그것들을 적어 놓는 것에
대해 별로 생각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수의 재림이 지연되고 있자, 위기를 느끼기 시작한
초기 개독교도들은
그동안 간결한 pericopes(짧은 경구)로 전달되었던
예수의 가르침이 하나씩 모아져서
신약이 형성되게 한다.

(신약은 기원후 1세기 이후에나 등장함.가장 빨라도 기원후 90년이전에
등장하지는 않았음

 바울의 서신을 보아도 당시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종말론이 얼마나
횡횡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재림이 없자 바울도 그 때에 대해서 미적거리는 발언을 한다.

 볶금서에도 곧 재림할 날짜가 맞지 않자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말이 삽입되었다.

 오늘날의 휴거집단과 거의 같은 상태였다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

구전으로 전승되던 짧막한 예수의 가르침의 조각들 이었기에, 예수의 가르침이 우선이지,

그의 출생같은 것은 언급이 없었다.

 

이러한 점은 공관볶금인 마가 에서 볼수 있다.
당시 마태볶금은 그당시 초대교회 사람들에게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던 볶금서들이었으며,

마가볶금이 가장 많이 퍼?있었다.

예수의 재림이 계속 미루어 지자, 계속해서 등장하는 개종자들과 로마제국의 탄압에 그때부터

볶금서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헬레니즘의 로마제국내에 전파하기 위해서 그들의 신과 같은

것들을 받아들여야 했을 것이다.

 

사실상, 히브리의 가르침에는 메시아가 동정녀에게서 나야 한다는 조건을 달지 않았다.
이사야서 역시 위에서 언급했지만, 젊은 여인이 메시아를 잉태한다고 적혀있는걸,

고의적으로 처녀가 잉태했다는 그리스판 70인역을 인용했다.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처녀잉태란 말이 없다가 이교도 교리를 접한 희랍인 유대인들이 ?グ?

적으면서 당시 강력한 이교 교리였던 쳐녀잉태설을  끼워 넣었다.

 

결국 초기 개독교도들은 유대인들에게 전도한다는 방침에 등을 돌리고 예수를

이방인들에게 소개하는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완강히 끝까지 거부했기 때문이다.

당시 가장많이 알려진 마가 복음은 요르단 강의 세례자와 예수가 거기에서
세례를 받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리스인 개리스도교도들 사이에서 유포되었던 마태 와 누가볶금의

초기 버전들도 역시 세례자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예수를 이방인들의 신과 동등하게 만들기 위해 예수의 생애를
그리스의 구세주들처럼
손질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마가복음은 이미 잘 알려져 있었고 유포되어 있었지만, 마태볶금과 누가볶금은
예수의 어린 시절
전기를 추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마태,누가의 예수 탄생신화는 AD2세기에 첨가된 것

마태의 처음 두개의 장과 누가의 처음 세 개의 장은 이교도들의 신비 종파의 신들과 같이

신성하게 태어난 구세주 신만을 받아들이려는 그리스화 된 사람들에 의해
 2 세기에 추가되었다.

그러나 두볶금서에 서로 독립적으로 글을 추가되면서 또 다른 문제를 낳았다.

그들은 사소한 내용에서는 불일치를 보이고 있다.
예수의 족보가 두볶금서가 천차만별을 보이고 있고,

마태에 따르면 천사는 요셉에게, 누가에 따르면 마리아에게 나타났다.
그리고 천사 가브리엘의 마리아의 임신선언은 누가에는 마리아가 임신하기 에,
마태에는 그 에 나타난다.

또, 마태의 이사야서의 인용은 고의적으로 70인역을 인용했을 뿐만이 아니라,

이사야서의 본문만 가지고서는 그 구절이 예수에 대한 예언이라는 사실은 근거가 없다.

이사야는 특별히 예언자가 아하즈 왕에게 이야기하고 있고 그에게 시리아와

에브라임이 유대와
전투를 벌이지 않게 될 것임을 확신시키면서 시간과 장소를

언급한 것이다.이사야는 아하즈에게 지금은 동정인 한 여인이 곧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면 정치적인 위험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구절일 뿐이다.

 

마태복음의 기자는 예수의 동정녀 출생의 구약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70인역을
인용하고, 이사야의 구절을 맥락에서 잘라내어

예수의 동정녀 출산을 통해 성취된 예언이라는
식으로 끼워맞춰 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 어린아이가 아직 아기일 동안에 “다마스커스의 보화와 사마리아에서

빼앗은 전리품”이
아시리아에 의해 약탈될 것이라고 한 점에서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하는

이사야 8장3~4절에서 맥락이 고의로 잘렸나갔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침략과 그 결과인 노획은 기원전 7 세기에 실제로 일어났다.

결국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예수의 탄생이 후에 덧붙여 졌으며,

헬레니즘의 로마제국내에서 쉽게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다.

 

예수가 이교도 탄생신화를 베꼈다 초기부터 비판 받아

예수의 동정녀탄생에 대해서 첼수스(Celsus, fl. 기원후 180)와 같은

이교도 철학자들이
초대개독교도들을 공공연히 비난하기도 했는데,

첼수스는 예수의 동정녀 출생 설화 뒤에 담긴 동기를
간파하고

이교도 구세주 신들을 모방하기 위해 예수가 동정녀 출생을 했다고 한다며

개리스도교인들을 강력 비난했다.

첼수스의 신랄한 비난에 개독교도의 변명은 방어적인 자세를 완전히 벗어던지지 못했다.
 
유세비우스아우구스티누스와 같은 초기 교부들은 예수를 이교도 신들과 비교하거나

강하게 대비시키면서, 만일 예수가 거짓이라면,


미트라와 헤라클레스도 그렇다고 주장하였다.

이 시기 동안, 초기 개리스도교도들은 여전히 이교도적 뿌리에 매달려 있었고

어째서 자신들의 신이
미트라, 디오니소스, 혹은 기타 그리스나 로마 신들과

동등하게 간주되지 말아야 하는 지에 대해

분명하게 이야기할 수가 없었다.


보수적인 위치에서(conservative status quo position) 개독교에 반대되는 주장을 펴던 로마

비평가들과 신플라톤주의 철학자들은 어째서 개독교도들이 자신들의 신을 지위가 확인된

그리스,로마신들의 표준적인 레퍼토리를 가진 신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기를 원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구세주 신이 동정녀 출생이라는 이교도적 생각은 매우 완고했다.

그러한 이야기(동정녀 출생)가 종교적인 파벌들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해 준 한 가지

요인은 길버트 머리(Gilbert Murray)가 강조한 것이다.

그는 이교의 구세주 신들이 종종 동정녀 출생임을 지적했다.

아버지 신이 인류에게 구세주인 자신의 아들을 주는데, 이는 여신이나 인간을

임신시킴으로써 이루어진다.

하지만, 인류의 위대한 구세주를 출생을 위해서 임신은 육욕적인 관계를

갖지 않고 행해져야만 했다.


그래서 이오는 신성한 손위에 누움으로써 임신하게 되었고,

다나이
는 황금빛 태양광에 의해
임신하게 되었던 것이다.

어디에서도 공관복음의 가필이 심하게 뿌리내렸던 그리스-로마 세계에서처럼

동정녀 출생이
강하게 강조되지는 않았다.


동정녀 출생의 교리는, 그것 없이는 어떠한 예언자나 구세주 신도

신성하게 수태될 수 없기 때문에,
그것 없이는 어떠한 종교의 설립자도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래서 고대 종파들 가운데에서 그토록 흔하게 나타났던 것이다.


예수가 태어났다는 동정녀 출생은 나중의 이교도인이 첨가한 것으로,

개리스도교의 구세주를 추가로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유일한 목적에서 가필된 것이다.


유태인들에게 이단으로 배척받았던 초기 개독교도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이방신들의 특성과
사건들이 자신들의 구세주에게도 일어났다고 함으로써
 
그를 숭배할만한 가치가 있는 신으로
전통화 해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외경인 도마 볶금에서도 예수의 설교중 한 여성이 다음과 같이 외쳤다.

“당신을 지니고 있던 자궁과 당신을 먹여 주었던 가슴들은 축복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아버지의 말을 들은 사람들과 그것을 진실하게 지키는 사람이 축복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임신하지 않았던 자궁과 젖을 내지 않았던 가슴들은 축복받았습니다’라고

하게 될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Nag Hammadi, Gospel of Thomas, II, 2, (79).)

 

마가볶금은 처녀잉태 거부

볶금서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마가볶금은 예수가 유태인 메시아이며,

다윗과 같은 메시아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성행위에 의해 태어났음을 이야기한다.


다윗의 아들이 와서 재림을 이루고 왕좌에 오르기를 기대하고 있던 영지주의적인
 
금욕주의 교파들은
그가 베들레헴에서 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마가볶금이 기반을 두고 있는 그 이전 문헌들은, 예수가 그곳이 아닌 나자렛의
 
갈릴래아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공관 복음들 중에서 마지막 두 개, 마태와 누가 는 예수의 출생을 다시 베들레헴으로

돌림으로써 마가의 실수를 바로잡으려 시도한다.

 

예수의 출생부터 모든 공생애가 개독교 초기부터 서로 다른 것을 서로 맞추려

노력한 흔적을
보면 예수가 실재 인물이 아니라 당시 많은 소스와
 
유대인 종교가들에 의해서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메시아에 대한 유태인들의 기대에 전혀 무관심했던 요한은, 오로지 “그로 말미암아 군중

가운데에는 분열이 생겼다”[요한 7:43]면서 소개한 갈등의 원인을 위해서 예수를 다시

나자렛으로 돌려놓았다.

이 갈등은 예수가 태어났을 때 나자렛이라는 이름의 마을이 갈릴리에 없었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사소한 것이었을 것이다.

(현재의 나자렛은 예수의 출생지라는 소식이 유명해 진 후 기원후 3 세기경에 세워졌다.

 즉 예수라는 인물이 만들어 지던 시대에는 나사렛이 없었고 나사렛이 유명해진 후

 AD300년에 세워진 도시라는 점이다.)

 

나사렛은 예수 이전의 허구의 도시

예수를 나자렛과 연관짓는 이러한 기묘한 주장은 개독교의 구전보다도 오래된 것이며

태양 숭배의 한 형태를 수행하고 있던 에세네파와 같은 묵시적 집단 사이에서 전해지고 있었다.
초기 개독교인들은 예수를 태양신으로 간주한 것일 수 있다.

나자렛은 히브리어에서 “(12궁도의) 열 두 표식”인 Nazaroth과 상당히 유사하게
 
만들어진 말이다.


어근이 된 동사 nazar는 “둘러싸다”는 의미이며, 이는 매일 밤 머리 위를 지나치는

12궁도의 열두
별자리들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22] 욥은 자신의 인간적 한계와 야웨의 
천계의 힘을 깨닫게 되었고,
 
야웨는 맹렬한 사막의 회오리바람 속에서 그에게 이야기를 한다.

너는 좀생이를 끈으로 묶을 수 있느냐, 또 오리온자리를 매단 밧줄을 풀 수 있느냐?

너는 열 두 궁성(Nazaroth)을 제 철에 이끌어 낼 수 있느냐?[23]

 

이 이론은 플리니우스가 에세네파라고 한, 사해 근처 쿰란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전통적인 태음력에
기초를 둔 유태교의 달력이 아니라 태양력에 기초를
 
둔 달력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지지된다.

소 플리니우스는 112 CE에 트라얀(Trajan) 황제에게 보낸 편지에서

 “개리스도교도들은 새벽녘에 만나는, 그리스도 quasi deo

(그리스도, 마치 그가 신이라는 듯이)

존중하며 찬가를 부르는 무해한 사람들로 보입니다”하고 보고했다.

'quasi deo' 이 말의 뜻은 초기 개독교가 예수를 신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가

차츰 이교도의
신격과 동일하게 그 위격을 맞춰 나가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다.

 

가룟 유다 이야기도 후에 이교 이야기를 끼워 넣은 것

참고삼아 덧붙여 말하면 1 세기 모든 문서들은 십자가 얘기가 나와도 배반자

"가롯 유다"의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가롯유다의 이야기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교의 배반이야기를 끼워 넣은 것임을 알 수 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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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비 교주질로 돈 좀 벌었던 예수가 족보 세탁을 해보려고 족보를 샀는데...

하필 개족보였던 모양이네요.. emoticon_001


ps. 볶음서가 진술하는 예수를 유대교적 전통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예수의 원형이었던 사람"과 당시 흔하게 굴러다니던 태양신 숭배 "신화"의 혼합으로 봤을 때, 너무 많이 뒤섞이고 가필/변개/왜곡되어 실제의 모습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망가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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