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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사랑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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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U20 월드컵 공식 일정이 끝났습니다.


우리의 젊은 선수들은 모두의 예상(16강 탈락)을 깨고,

4강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아시아 유일 16강 진출 이후..)


매 경기 마다, 심판의 이해할 수 없는 판정도 문제였지만... 


아무튼,

이번 U20 월드컵은 원래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계획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시차로 보면 우리보다 2시간 느립니다.

아마도 그냥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되었다면,

우리 선수들의 활동을 낮 시간에 볼 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왜~~~ 아르헨티나로 바뀐걸까요? 

원래 2021년 인도네시아에서 치를 예정이었던 대회가 코로나로 인해 취소 되면서.

다음 대회인 2023년 무조건 인도네시아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 예선을 통과한 팀에 "이스라엘"이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다들 추측하셨겠지만, "종교"가 문제된 겁니다.



인도네시아가 인정한 종교는 6가지 입니다.

이슬람, 힌두, 개신, 가톨릭, 불교, 유교....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슬람의 확산되었고....

이스라엘 선수단이  입국하면 테러를 하겠다는 과격파 이슬람까지 등장합니다.

이에, FIFA에서 아르헨티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한 겁니다.



이슬람을 포함해 야훼, 예수를 믿는 모든 종교는 선 넘은 행동을 수시로 합니다.



타국, 타인, 타 종교에게는 "존중해 달라"면서 

막상 자신들은 타 종교에 대해 강한 거부를 서슴없이 표현하곤 합니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그들은

개최국 심사때와는 전혀 다르게 슬을 금지해 버려 경기 자체는 물론, 광고를 게재한 주류회사를 엿먹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모습은 예수, 야훼를 믿는 모든 종교의 전형적인 행태에 다름 아닌겁니다. 

예수교의 옛 행태는 곳곳에서 문화재, 과학, 기술 파괴에 진심이었습니다.


지금도 역사와 문화를 없애고 그 자리에 예수를 넣으려고 안달인 건 예수교나 이슬람이나 같은 모습입니다.




자신들의 문화와 종교가 귀중하면, 상대의 문화와 종교도 귀중한 것이란 보편적 상식을 모르는 건지.. 무시하는 건지..

본인은 항상 이런 이야길 합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종교란, 사람과의 사랑을 실천하지도 못하면서, 신과의 사랑을 이야기 하는 모순 덩어리다.




** 아마도 이번 대회에서,  특정 국가에 불리한 판정을 하는 것은, 인도네시아가 속한  아시아를 무시하고 아시아 전체를 탈락 시키려했던 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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