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숙인 차별 (감리교 홈페이지~ 민원)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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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oo교회 전도사(자칭 박ㅂ영 목사님(인천방주교회, 마가의 다락방 기도원) 제자)의 언행불일치와 노숙인 차별과 교인들 강제 출교 행위~
저는 영등포에서 노숙인을 전도한다는 oo교회 (전도사 목회)에 출석하는 (아니 오늘 전도사에게 강제로 출교를 당해서), oo교회에 출석했던 빈민입니다. 노숙인들 보다는 조금 형편이 나아서 빈민이라고 하겠습니다.
영등포에는 몇 곳의 노숙인 교회들이 있습니다.
저는 타 교회 교인들을 통해서 oo감리교회를 알게 되어 최근 몇 달 간 주일 11시 본예배에 다녔습니다.
oo교회는 10여 명의 일반인 성도와, 40여 명의 노숙인 빈민 성도들이 다니는 교회입니다.
그러던 중 몇 달 전에 이상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일반인 자매와 노숙인 형제가 이성교제를 해서 전도사가 그 두명을 출교시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반인과 노숙인이 이성교제를 한다는 것도 믿기 어려웠고, 남녀가 교제한다고 목회자가 출교시켰다는 것도 믿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 형제와 자매에게 모든 것이 사실임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노숙인 남자성도와 일반인 여자성도가 사귀는 걸 다른 노숙인 남자성도들도 알면, 교회의 일반인 여성도들에게 치근덕될까봐서가 전도사의 이유라고 합니다.
일반인과 이성교제도 하면 안되는 쓰레기 같은 노숙인들이라고 차별적인 생각을 하면서, 도대체 노숙인 교회 목회를 왜 하는 걸까요? 이러고도 예수 안의 형제 자매인가요? 입으로만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는 건가요? 하나님을 앞세우고 노숙인들을 이용하는 건까요?
몇 주 전에 전도사가 저에게 찬송에 화음을 넣지 말라며, 기교가 들어간 찬송은 은혜스럽지 않아서 자기는 성악가가 부르는 찬송 보다, 못 부르지만 진심으로 부르는 찬송이 은혜스럽다고 말해서, 제가 그럼 왜 전도사님은 대중가수 처럼 갖은 기교로 찬양하는 복음성가를 차 안에서 운전하며 듣냐고 했더니, 그거와 그건 다른 거라며 말을 얼버무리면서, 자기 말에 안 따르려면 자기 교회에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노숙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습관이 안 들여져 있으니, 자기(전도사)에게 순종해서 습관을 들이라네요.
성경에 "너희 중에 큰 자는 작은 자를 섬기라"고 하셨는데, 너희 작은 노숙인들은 큰 나인 전도사를 섬기라네요.
그런데 며칠 전 12월 25일 낮 11시 성탄예배에서 일반인 교인들이 피리와 노래로 특송 몇 곡을 했습니다. 화음을 넣더군요. 특송이 끝나자 전도사가 강대상에 올라가서 4번 뿐이 연습 안 했다며 잘 하지 않았냐는 듯이 웃더군요.
저는 억울하고 화가 나서 "xxx전도사님, 화음넣는 찬송은 은혜가 없으니 화음넣지 말라면서요. 언행일치 하세요"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오늘 12월 30일 주일 11시 예배에 갔더니, 전도사가 "당신만 화음넣지 말라"라고 말하는 겁니다. 제가 "왜 저만 화음 넣으면 안 됩니까. 왜 사람 차별하십니까?"라고 말했더니, 전도사가 앞으로 자기 교회 오지 말고, 오면 경찰 부르겠대서, 제가 "아버지의 집에 왜 자녀가 못 옵니까?"라고 했습니다.
xxx전도사는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설교하면서, 정작 자신은 노숙인들을 정죄하고 말로 마음에 상처주는 일이 허다한 언행불일치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노숙인들이 하면 불륜입니다.
자기가 듣는 기교있는 복음성가는 은혜롭고, 노숙인들이 부르는 화음은 은혜가 없다는 식입니다.
xxx전도사에게 상처받은 또 다른 형제를 달래며, "그래도 우리는 참아야 한다. 우리가 직접 행하면 하나님께 죄짓는 것이니까 기다리자, 하나님께서 정죄나 교정하실 거다"라고 했는데, 예배 도중 외친 저도 성령훼방죄의 잘못은 있습니다. 억울하고 화가 나서 못 참았습니다.
저는 영등포 oo교회에서 출교를 당한 한 빈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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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oo교회 전도사의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윤리강령' 위반 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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