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지개를 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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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 일이 난조를 겪는데다,
건강도 심각할 정도로 나빠져,
사이트 건, 사람이건 다 팽개친 채로,
겨울잠을 자는 생물처럼,
오랜시간 잠적아닌 잠적을 했습니다.
잠잠한 사이트에,
몇분이나 회원 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그외에도,
묵묵히 기다려주신 많은 회원님들도 계셨구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9년 새해를 맞아,기지개를 펴며,
급하지 않게 황소걸음으로 천천히 움직여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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