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 믿어서 죽였다" 성탄이브 미국서 엽기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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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임신부를 살해한 후 "하나님께서 주신 성전"이라며 그 시신에 타월을 덮어 아파트 소파에 놓아두는 등 엽기적 살인을 저지른 미국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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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336680&oaid=N1003335085&plink=POP&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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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 빛도 못 본 아기가 더욱 마음 아프게 하는군요.
개독교에 빠지면 인간성은 완전히 상실하는가 봅니다.
이런건 일부요, 사탄 내지는 이단의 소행이라고 하려나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신은 왜 사탄을 가만히 놔두는걸까요..??
1. 신은 사탄도 사랑한다.
2. 신은 사탄을 처리할(?) 능력이 없다.
3. 신과 사탄은 같은 넘이다.
개독들은 안믿는 사람 죽일것이 아니라, 얼른 천국에 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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