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예수들" 골라 잡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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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님의 댓글
참고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65.♡.186.34) 작성일
죄송하지만, 스타다의 아들 예수가 로마군과 전투를 벌였고 또 로마군에 의해 십자가 처형을 당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 이름이 등장하는 탈무드에는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리다'란 지명과 로마군의 처형을 언급하시는 걸로 봐서는 서기 118년의 키토스 전투를 말하시는 것 같은데, 그때는 예루살렘 공성전은 없었고, 리다가 반-로마 폭동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을 주도한 것은 '예수'가 아니라 루카스와 그의 형제인 파보스, 율리아노스이고, 이들을 포함한 다수가 리다에서 처형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벽 아래서의 대규모 처형이야기는 2세기 초 제 2차 유대전쟁을 염두에 두신 듯 한데, 그때 지도자도 '예수'가 아니라 '시몬' 바르 코바'입니다. 또 그는 십자가형 당한게 아니고 전투 중 사망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적습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하는 모습도 그렇고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질럿과 님은 달리 보이지 않는군요.
애초 안티에게는 예수의 실존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교리에 등장하는 야훼의 모습이 엉망인데, 실존이 중요할까요..??
또한 교리(바이블)속의 오류에 대한 님의 잣대는 어떤것인지요...??
한국인으로 태어나,
자신의 역사보다, 이스라엘의 역사,
가축 취급을 받는 탈무드를 이야기 하는 님의 모습을 다른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어떨까요..??
지극히 전형적인 개독의 행태에서, 님 역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세상에 있지는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길 바랍니다.
님이 가진 판단력으로, 바이블의 오류는 안보이는지요..??
잣대가 다른 판단력이라면 과연 제대로 된 판단일지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님과 대화를 할 시간도 없고, 할 맘도 생기지 않는군요.
잠시의 대화로 만족하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사랑님의 댓글
사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0.♡.53.72) 작성일
고후11:4절의 다른예수는 '예수'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내가 예수다.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신이다. 라고 주장하는 거짓 예수를 말하는 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성경에서의 복음은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나의 죄때문에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다 라는 것인데, 다른 복음 (예를 들어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간다. 내가 예수님이니까 나에게 재물을 바치라 그러면 천국간다. 등) 을 전할때 더 잘듣는다. 그러니까 진리가 아닌 것은 잘 듣고 잘 믿고 따라가면서 정말 복음은 받아드리지 못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ㅜㅜ
4절 내용 자체는 '나를 위해 지옥갈 수 밖에 없던 죄인인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죽으시고 3일뒤에 부활하신 예수님' (복음) 을 그대로 전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 자기의 육신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낸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 대해서 한탄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경쟁하고 그런것이 아닌...





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0.♡.53.72) 작성일
아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성경을 정말 믿는 사람이기에 성경이 사실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지만..
성경지식과 다른 지식들 또한 사람답게님보다 얕아서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정말 어렵네요ㅜㅜ
믿는 저로썬 마음이 답답합니다ㅠㅠㅠ 혹시 성경에 대해서 정말로 처음부터 까지 배워보신적은 없으신가요....?
비꼬는게 아니고 그냥 순수 질문입니다!!! 저는 의심도 많은 사람인데 저도 처음에는 그냥 한낱 신화일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믿어졌기에 혹여나 성경에 대해 정말 확실하게 알려주는 세미나를 들어보시지 못한게 아닌가 하는 궁금증에 여쭤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세미나"라... 하하~~~
이젠 사기도 세미나라고 하는가 보군요..쯔쯔~~
제대로 배워서, "자유의지" 운운하는 수준에,
역사적으로 맞아 떨어진다는 수준이라면, 사양하도록 하지요.
어느 역사하고 그렇게 맞는지요...허허~~
홍길동전을 보면, 당시의 역사 상황과 맞아 떨어집니다.
그러면, 홍길동이 실존 인물이 되는겁니까...??
아무튼, 세미나 제목과, 강사를 알려 주실수 있는지요..??
아울러 님은 어느교파인지요...???

사랑님의 댓글
사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12.♡.170.239) 작성일
흠...찾아보시기에 어려울 수 있으니 메일로 영상 보내드릴까요~~?
성경강연회 7일차까지 있어요!!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제가 보내드릴게요!!!
음...제가 이상한 교리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복음이 정말 사실이라고 믿기에
어떻게하면 기분나쁘시지 않게 알려드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에요
이 말씀을 들으시고도 아니라고 하신다면 그것은 제가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어쩔 수 없지만
혹 못들어보셨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권합니다!!!! 강요는 하지않을게요!!!!! 혹시라도 기분나빠하지마세요ㅜㅜ
메일주소 노출되는 것이 싫으시다면 pu951223@naver.com 여기로 메일주시면 제가 보내드릴게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 다시 말하지만, 정중히 사양합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사랑"님은 20대 분인것 같은데...
오히려, 님에게 바트어만의 "성경 왜곡의 역사", "예수 왜곡의 역사"라는 책을 권하고 싶군요.
또한, 쉽사리 자신의 종파를 말하지 않는것을 보면,
소위 말하는 "이단"에 속한 분 같기도 하군요.^^;
(어차피 기독교라는 건 정통이 없는 종교이니, 모두가 이단이기는 하지요...ㅎㅎ)
한 권의 책과,
그 한 권의 책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세상(뭐가 되었건...)을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이 아니지요.
많은 책을 보시고, 많은 생각을 하시고, 많은걸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0.♡.53.72) 작성일
이단이라서 못알려 드린다기보다는 혹여나 저의 짧은 생각과 말로 인해서 교회 성도분들과 또 교회에
폐를 끼치지 아니할까 하는 염려되는 마음으로 공개된 곳에 말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지식은 정말 갓난아기에 불과한데 진리는 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말하고싶어 이렇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답게님처럼 논리적으로 바로바로 반박을 못할 뿐이죠... 저도 사람답게님과 짧은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믿지않는 사람보다 성경지식에 더 무지하구나.. 라는 것을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서로 분쟁보다 이런 말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다는게 다행이기도 하네요,..
정말 너무너무 아쉽기도 하지만 말이죠... 죄송합니다.. 제가 더 말씀을 많이 듣고 성경말씀을 풀어 설명을 잘 할 수 있었더라면
사람답게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속상한 마음이 있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이렇게 아무도움도 못되어드렸다는 것이..
저는 정말 이단이 아닙니다.. 이단은 성경과 다른 진리를 가르치는 곳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정말 순수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은 사실인가 부터 시작하여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바벨탑 소돔과고모라 이스라엘의 환란 등
이 문제들은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예수님이 정말 이스라엘 역사속에도 존재했던 인물이셨고
그분이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는지 나는 왜 예수님과 관계가 있는지 천국 지옥은 정말 있는지 등
이런 문제들을 정말 사실대로 성경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설명한것들이 주 내용들인데
제 말능력이 뛰어나지 못하 이렇게밖에 설명을 못한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정말로요,..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제 글에 변론을 제기해주시고 또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이 "진리"라고 정의한 것이, 스스로 인정한 "짧은 지식"에 의한 오류 였음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아, 황당할 뿐입니다.
님이 정의 하는 역사 라는 것은 실제의 역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일 뿐이니, 제대로 알아보기 바랍니다.
바이블은 진실이 아닌 허구의 소설에 불과하다는 것을 모르는 이유가 뭘까요..??
진실과 허구를 구별할 지능조차 없는 건 아닐것이고...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나 봤는지요..??
(타인의 설명없이 본인 스스로...)
바이블이 역사라고 믿는 건 님의 자유겠지만, 현실과 믿음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바이블이 역사라고 주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역사를 모르고, 바이블도 모르는 상태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 입니다.
"요시 사리드"라는 이스라엘의 전 교육부 장관이 바이블과 이스라엘 역사는 다르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음에도,
"바이블 = 이스라엘 역사" 운운해대고 있으니, 얼마나 황당한 상황인지 느낌이 오는지요..???
(만약 다른 나라 사람이 춘향전의 이몽룡을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면..... !!)
그리고, 타인에 대해 안타깝다던가, 하는 표현은 자신이 뭔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식의 표현임을 아시는지요..?
또한, 이런식의 표현은 상대를 불쾌하게 한다는 것을 또 아는지요..??
님과 같은 방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님은 허구에 푹 빠져 인생낭비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안타깝군요..."
(님의 발언을 다시 잘 보기 바랍니다.)
